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 내 편 무죄, 네 편 유죄 김동욱 08.12 20
43 삭제할 수 없고, 보정만 가능한 영상 김동욱 05.26 87
42 실종된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 김동욱 2019.12.21 416
41 NO MORE!!!!!!! "너안法" 김동욱 2019.11.27 466
40 서야 할 자리를 알아야! 댓글+2 김동욱 2019.11.24 701
39 뉴욕의 목사들을 부끄럽게 만든 뉴욕 목사회 김동욱 2019.11.23 480
38 대(代)를 이은 형제애(兄第愛) 김동욱 2019.10.28 541
37 문석호 목사의 결단에 큰 찬사를 보낸다 김동욱 2019.10.18 481
36 뉴욕 교협 총대들의 혁명을 기대한다! 김동욱 2019.10.10 475
35 문석호 목사 - 후보 자격 없어, 후보 자격 박탈해야 김동욱 2019.10.10 445
34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김동욱 2019.04.03 1010
33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1142
32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1527
31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1751
30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2059
29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1660
28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1532
27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2236
26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1289
25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