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 실종된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 김동욱 2019.12.21 82
41 NO MORE!!!!!!! "너안法" 김동욱 2019.11.27 136
40 서야 할 자리를 알아야! 댓글+2 김동욱 2019.11.24 176
39 뉴욕의 목사들을 부끄럽게 만든 뉴욕 목사회 김동욱 2019.11.23 136
38 대(代)를 이은 형제애(兄第愛) 김동욱 2019.10.28 231
37 문석호 목사의 결단에 큰 찬사를 보낸다 김동욱 2019.10.18 202
36 뉴욕 교협 총대들의 혁명을 기대한다! 김동욱 2019.10.10 196
35 문석호 목사 - 후보 자격 없어, 후보 자격 박탈해야 김동욱 2019.10.10 186
34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김동욱 2019.04.03 618
33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782
32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1145
31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1283
30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1640
29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1245
28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1171
27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1809
26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1031
25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1078
24 설교 표절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2 김동욱 2017.05.16 2725
23 강단까지 이어진 경사로 김동욱 2017.04.09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