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2934
78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다 김동욱 02.22 20
77 복음뉴스, 창간 4주년 맞아 ---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4년의 여정 김동욱 01.23 87
76 복음뉴스 창간 4주년 기념사 김동욱 01.23 64
75 뉴저지 목사회 정기총회는 도대체 언제 할 것인가? 김동욱 2020.08.19 331
74 내 편 무죄, 네 편 유죄 김동욱 2020.08.12 748
73 삭제할 수 없고, 보정만 가능한 영상 김동욱 2020.05.26 587
72 철딱서니 없는 목회자들 김동욱 2020.05.14 392
71 실종된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 김동욱 2019.12.21 833
70 NO MORE!!!!!!! "너안法" 김동욱 2019.11.27 848
69 서야 할 자리를 알아야! 댓글+2 김동욱 2019.11.24 1410
68 뉴욕의 목사들을 부끄럽게 만든 뉴욕 목사회 김동욱 2019.11.23 932
67 대(代)를 이은 형제애(兄第愛) 김동욱 2019.10.28 1013
66 문석호 목사의 결단에 큰 찬사를 보낸다 김동욱 2019.10.18 838
65 뉴욕 교협 총대들의 혁명을 기대한다! 김동욱 2019.10.10 892
64 문석호 목사 - 후보 자격 없어, 후보 자격 박탈해야 김동욱 2019.10.10 830
63 시간을 지키고, 빼앗지 말자 김동욱 2019.04.12 1169
62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김동욱 2019.04.03 1471
61 세례자(洗禮者)가 아니라 수세자(受洗者) 김동욱 2019.04.03 1363
60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2019.01.23 1186
59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2019.01.1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