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2010
71 실종된 "상식이 통하는 목사회" 김동욱 2019.12.21 93
70 NO MORE!!!!!!! "너안法" 김동욱 2019.11.27 153
69 서야 할 자리를 알아야! 댓글+2 김동욱 2019.11.24 186
68 뉴욕의 목사들을 부끄럽게 만든 뉴욕 목사회 김동욱 2019.11.23 145
67 대(代)를 이은 형제애(兄第愛) 김동욱 2019.10.28 238
66 문석호 목사의 결단에 큰 찬사를 보낸다 김동욱 2019.10.18 208
65 뉴욕 교협 총대들의 혁명을 기대한다! 김동욱 2019.10.10 205
64 문석호 목사 - 후보 자격 없어, 후보 자격 박탈해야 김동욱 2019.10.10 191
63 시간을 지키고, 빼앗지 말자 김동욱 2019.04.12 539
62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김동욱 2019.04.03 624
61 세례자(洗禮者)가 아니라 수세자(受洗者) 김동욱 2019.04.03 562
60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2019.01.23 546
59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2019.01.12 571
58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7 564
57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791
56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동욱 2018.10.09 644
55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2018.10.05 787
54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2018.10.05 668
53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10.05 712
52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10.05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