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 「교협」과 목사회의 싸움이 아니라, 망가뜨린 세력과 바로세우려는 세력과의 싸움이다 김동욱 02.22 52
125 복음뉴스 창간 9주년 기념일에 드리는 길 김동욱 01.24 187
124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김동욱 2025.11.25 409
123 뉴욕교협 "공천 발표"에 대한 생각과 바람 김동욱 2025.11.22 358
122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의 부당성과 통과를 막아야 하는 이유 댓글+1 김동욱 2025.10.27 630
121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과 선관위 세칙 개정안이 통과되면? 김동욱 2025.10.24 442
120 뉴욕교협 헌법 개정안 및 선관위 세칙 개정안 해설 댓글+1 김동욱 2025.10.24 471
119 10월 25일(토) 뉴욕교협 임시총회는 무효 댓글+1 김동욱 2025.10.22 551
118 납득할 수 없는 뉴욕교협의 헌법개정안 처리 과정 댓글+1 김동욱 2025.10.18 527
117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8) 金東旭 2025.08.16 652
11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7) 김동욱 2025.08.15 619
115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6) 김동욱 2025.08.14 523
114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5) 김동욱 2025.08.13 623
113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4) 김동욱 2025.08.12 761
112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3) 김동욱 2025.08.12 566
111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2) 김동욱 2025.08.09 708
110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세미나' 동행 취재기 (1) 김동욱 2025.08.08 695
109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3) 김동욱 2025.07.14 684
108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2) 김동욱 2025.07.13 673
107 고 조정칠 목사님을 기리며! 김동욱 2025.07.12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