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가능 김동욱 2017.01.04 452
57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11.23 32
56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김동욱 10.09 72
55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10.05 69
54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10.05 61
53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10.05 71
52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10.05 52
51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10.05 59
50 오찬(午餐)은 만찬(晩餐)이 아니다 댓글+4 김동욱 01.18 576
49 "바자회를 해도 되는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김동욱 2017.12.01 369
48 "카톡! 카톡!' 이제 제발 그만!!! 김동욱 2017.11.11 389
47 독선과 불통으로 실패한 개혁 댓글+1 김동욱 2017.10.25 702
46 회개와 다짐이 있는 '영적 대각성 집회'가 되게 하자! 댓글+1 김동욱 2017.10.25 386
45 루터는 여행을 가지 않았습니다 김동욱 2017.08.11 407
44 밥은 먹는 사람 입맛에 맞아야 김동욱 2017.08.10 390
43 정성진 목사의 "설교 표절" 관련 발언에 대한 나의 생각 김동욱 2017.07.18 752
42 조금 더 뛰고, 조금 더 기도하자!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동욱 2017.07.05 345
41 뉴욕 교협 변화의 시작은 제43회기 김홍석 회장으로부터? 김동욱 2017.06.03 405
40 설교 표절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2 김동욱 2017.05.16 1385
39 강단까지 이어진 경사로 김동욱 2017.04.09 550
38 "교회의 결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 따라야 댓글+1 김동욱 2017.03.18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