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 7,196 2018.07.28 16:26

아침부터 컴퓨터 키보드와 벗하고 있다. 네 건 정도의 기사를 더 써야 하는데,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잠깐 외출해야 한다. 오후 4시 25분이다.

 

종일토록 키보드를 두드렸는데 아직 일을 끝내지 못했다. 시간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는 기사이다. 11시가 지난 이 시간에 시작해서 끝낼 수 있는 기사가 아니다. 내일 교회에 다녀와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인희 엄마가 전화를 걸어 왔다. 방송국 후배이다. 딸 이름이 인희이다. 엄마 만큼이나 예쁜 아이이다. 가끔 한국에서 국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다. 사업의 규모가 커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을텐데, 선배라고 전화로 안부를 묻곤 한다. 카톡이나 이메일로 안부를 전해도 될텐데 꼭 전화를 걸어 인사를 한다. 감사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515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1:05 1
3582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53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76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71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88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113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124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190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162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175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208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216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197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184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191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203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211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222
3565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216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