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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link>
<description>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2026년 5월 27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4</link>
	<description><![CDATA[<p>주예수사랑교회의 김환창 장로님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식사도, 커피도 장로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노회와 총회에 대하여 생각을 나누었다. 사소한 일에도 늘 내 의견을 물어 주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p><p> </p><p>김환창 장로님과 함께 한 시간을 제외하곤, 컴퓨터를 붙들고 하루를 보냈다. 바쁜 일정 때문에 미루어 두었던 동영상을 편집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내일 하루 열심히 일을 하면, 밀려 있는 일들은 모두 마칠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27 May 2026 21:00:0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6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3</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 넷이서 199 Pub @Mt. Arlingto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한 사람 당 랍스터 한 마리와 조개 2 다즌 씩을 주문했다. 아내가 자기 몫을 거의 나에게 넘겨 주어서(?) 내가 가장 많이 먹었다. 모처럼 바람을 쐬신 형님께서 너무나 좋아 하셨다. </p><p> </p><p>저녁 식사는 형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이번에 우리 총회에 가입하신 일본 노회장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 지현 군 그렇게 함께 했다. 옛집 @Fort Lee, NJ을 운영하시는 김해 집사님 내외분께서 대접해 주셨다. 감사드린다.</p><p> </p><p>주예수사랑교회의 손님 접대는 극진하다. 총회 기간 내내 총대들을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셨다. 내일 일본으로 돌아가시는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을 여전히 변함없이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복이 귀한 섬김의 손길들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26 May 2026 20:51:0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4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2</link>
	<description><![CDATA[<p>Memorial Day - 한국의 현충일에 해당 - 휴일이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Parade를 비롯한 Memorial Day 관련 행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p><p> </p><p>이 곳 - 김동욱의 뉴욕 이야기, 뉴욕코리안닷넷(nykorean.net) - 에 쓰는 일기를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 전재하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몇 분이 해당 글을 읽으셨는지를 표시해 준다(관리자만 볼 수 있다). 수 백명이 글이 읽는데,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은 극소수이다. 글을 읽으시고 흔적을 남기시는 분이나, 그냥 가시는 분이나, 그 분들 대부분이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다.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25 May 2026 09:45:3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4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1</link>
	<description><![CDATA[<p>콧물이 계속 흐른다. 감기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도, 아직은 별반 효험이 없다.</p><p> </p><p>아내와 함께 '2026년 러브뉴저지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물론 취재를 겸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와, 바로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게재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4 May 2026 21:37:1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3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0</link>
	<description><![CDATA[<p>피로 때문이었는지, 감기약 기운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제법 잘 잤다. 코가 꽉 막혀 아가미(?) 호흡을 한 것 같다. 코를 푸니, 응고된 피가 제법 많이 나왔다. 내 몸에 피로가 쌓이면, 코피가 난다. 난 그것을 내 몸의 퓨우즈라고 생각한다. 퓨우즈가 끊어지지 않으면, 과열로 불이 난다. 퓨우즈가 끊어져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감사하다.</p><p> </p><p>유효승 목사님께서 인천 공항에 잘 도착하셨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p><p> </p><p>감기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계재했다. 동영상 편집은 몸의 컨디션이 회복된 후에 하려고 한다. 총회 단톡방에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p><p> </p><p>오후 2시에 네이버 플러스가 주관하는 재향군인 위로 공연이 있는데, 취재를 가지 못했다. 참석자들 대부분이 연로하신 분들일텐데, 감기를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아, 양해를 구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3 May 2026 06:17:3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2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9</link>
	<description><![CDATA[<p>총회 기간 동안 체중이 많이 늘었다. 오늘 아침에 계체해 보니 173.9 LBS(78.3 KG)였다. 아침에 풀만 먹던 내가, 계속해서 설렁탕을 먹고 있고, 저녁을 굶던 내가 매일 기름진 음식을 먹고 있으니, 체중이 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체중 조절에 들어가야겠다.</p><p> </p><p>6시 20분에, 아내와 함께 집을 나섰다(오늘이 Jewish Holiday라 아내가 휴무한다). Double Tree Hilton Hotel @Fort Lee, NJ에서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을 픽업하여 옛집으로 향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우리 내외 그렇게 일곱 명이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께서 대접해 주셨다. 커피는 황용석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WATS와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8시 40분에 헤어졌다. 황용석 목사님은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JFK 공항으로,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는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p><p> </p><p>많이 피곤하다. 자꾸만 눈이 감긴다. 다시 자리에 눕고 싶은데, 11시 반에 발병원에 가야 한다. 내일(토요일) 취재 일정이 있고, 주일에도 일정이 있는데... 모르겠다. 갈 수 있으려는지, 참석할 수 있으려는지...</p><p> </p><p>감기 기운이 심해진 것 같다. 콧물이 계속 흐른다. 콧물을 닦을 때마다, 코가 아프다. 감기약을 먹고, 자리에 누웠다. 제법 많이 잤다.</p><p> </p><p>점심 식사를 대충 했었기 때문에, 저녁 식사를 했다. 풀을 먹었다.</p><p> </p><p>약기운이 다 했는지, 다시 콧물이 흐른다. 또 약을 먹었다. 내일 취재 일정이 있는데,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른 분들에게 감기를 옮게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염려가 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2 May 2026 06:11:4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1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8</link>
	<description><![CDATA[<p>푹 잤다. 여느 날에 비하여 일찍 일어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 마지막 날 일정이 진행된다. 아침 식사 ==&gt; 파회 예배 ==&gt; 점심 식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정완기 목사님과 김창영 목사님은 오늘 오후에 LA로 돌아가실 예정이다.</p><p> </p><p>오종민 목사님께서 손녀(은하)가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다.</p><p> </p><p>총대원들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정완기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커피는 내가 대접해 드렸다.</p><p> </p><p>주예수사랑교회로 이동하여 파회 예배를 드리고, 임원회의를 가졌다. Hibachi Grill &amp; Supreme Buffet @North Berge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강유남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정완기 목사님은 LA로 돌아가시기 위해 Newark 공항으로,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은 동생분이 살고 계시는 뉴욕으로, 양경욱 목사님과 황선민 목사님은 댁이 있는 뉴욕으로 돌아가셨다.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만 남으셨다.<br /><br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가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과 황용석 목사님 내외분은 사정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하셨다. </p><p> </p><p>많이 피곤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내가 속해 있는 총회를 위하여 작은 역할이나마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1 May 2026 06:45:4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0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7</link>
	<description><![CDATA[<p>전화기를 확인해 보니 Missed Calls에 '강유남 목사님' 이 떠 있었다. 전화를 드렸다. "아우님! 어제 수고 많았어. 그 이야기 하려고 전화 했었어." 라셨다. "오늘 아침 식사 같이 하기로 했는데, 모시러 갈까요?" "그래? 난 모르고 있었더. 같이 가면 좋지!" 형님께서 사시는 아파트에 들러 식당으로 이동하는데, 5분이면 족히 갈 수 있는 거리를 이동하는 데 50분 이상이 소요되었다. 아침 시간의 Fort Lee Road는 일렬로 늘어선 주차장이나 다름없었다.</p><p> </p><p>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에게 옛집 @Fort Lee, NJ에서 아침 식사를 대접해 드렸다. 아침 시간에 식당 일을 돕고 계시는 임연숙 전도사님께서 '자기 몫'인 팁을 전혀 받지 않으셨다. 감사드린다.</p><p> </p><p>총대들과 함께 관광 길에 올랐다. 정완기 목사님, 양경욱 목사님, 황용석 목사님, 장인호 집사님,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Mardoqueo 형제, 그리고 나 10명이 15인승 버스에 몸을 실었다. 허드슨 강을 따라 볼 만한 곳들을 방문했다. West Point도 방문했고, Bear Mountain 정상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사모님들의 요청에 따라 Rack @Paramus에 들러 30분 정도 샤핑도 했다. </p><p> </p><p>저녁 식사는 양경욱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Picnic @Fort Lee, NJ에서 스시와 회덮밥을 맛있게 먹었다. 양경욱 목사님께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1 May 2026 06:43:1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9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6</link>
	<description><![CDATA[<p>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과 함께 성극 'Joshua'를 관람하러 Lancaster, PA에 다녀왔다. 15인승 버스와 내 자동차에 19명이 분승했다. 내 차에는 정완기 목사님, 양경욱 목사님, 유효승 목사님, 그리고 나 넷이서 탑승했다. 주예수사랑교회를 출발해서 1시간 반 정도는 내가, 나머지는 양경욱 목사님께서 핸들을 잡으셨다. 양 목사님의 수고가 나를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감사드린다.</p><p> </p><p>운전을 하지 않았는데도, 집에 돌아오니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왔다. 샤워도 하지 않고, 바로 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1 May 2026 06:27:47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8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5</link>
	<description><![CDATA[<p>잠을 제대로 못잤다. 2시 반 쯤에 일어나, 1시간 정도 일을 하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한참을 뒤척이다 잠깐 눈을 붙였다. 5시 반 쯤에 기상했다.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년 졸업 예배 및 제13회 학위 수여식 관련 기사와 WATS(세계신학교협의회) 설립 3주년 기념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동영상 편집을 하고 있는데, 오늘 내일 중으로 게재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p><p> </p><p>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Dr. Oscar Vazquez를 만나,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 Dr. Vazquez는 수술을 권유하는데, 아내가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 같다. 조금 더 생각해 보기로 했다. 정형외과에서 바로 JAG Physical Therapy로 이동했다. 진료를 받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형님이셨다. "총회에 오신 분들, 점심 식사는 대접해야 하잖아? 아우님이 호텔에 가서 그 분들 모시고, 우리 집으로 올 수 있어? 형수가 외출했는데, 연락이 잘 안되네?" 아내를 집에 내려주고, 호텔로 향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형수님이셨다. "삼촌, 저녁을 갈비로 준비했어요. 점심은 간단하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삼촌 생각은 어떠세요?" 형님 내외분, 정완기 목사님,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 우리 내외 그렇게 빵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오후 3시 13분이다. 3시 50분 쯤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가 열릴 주예수사랑교회로 향할 예정이다.</p><p> </p><p>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가 시작되었다. 중앙노회와 일본노회가 우리 총회의 새 가족이 되었다.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18 May 2026 08:26:0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7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주일 예배는 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서 드릴 계획이었다. "북한 출신 성도들과 남한 출신 성도들이 함께 모여 통일을 준비하는 뉴코리아교회(서울 강서구 소재)"를 담임하고 계시는 정형신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기 때문이다. 헌데... 계획을 바꾸어야 했다. 지난 9일(토) 오후에 결혼식을 올리신 이동숙 집사님이 부군 이준 집사님과 함께 뉴저지우리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이동숙 집사님 내외분이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서, 어느 교회를 섬기게 될런지, 나는 알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한 가지는, 두 분이 같은 교회를 섬기시는 것이다. 흔하지는 않지만, 부부가 서로 다른 교회에 출석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부부는 함께, 같은 교회를 섬겨야 한다. 남편이 전도사로 A 교회를, 아내가 반주자로 B 교회를 섬기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부는 같은 교회를 섬겨야 한다. 그것이 바른 태도이다. </p><p> </p><p>뉴저지총신대학교 2026년 졸업 예배 및 제13회 학위 수여식이 오후 5시 30분부터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진행되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셨다. 예배와 학위 수여식 준비를 위해 황용석 목사님께서 많이 수고하셨다. 감사드린다.</p><p> </p><p>승진이가 동영상과 사진 촬영을 맡아 수고해 주었다. 감사하다.</p><p> </p><p>친교 식사를 마친 후에,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을 호텔까지 모셔다 드렸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17 May 2026 09:44:3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6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3</link>
	<description><![CDATA[<p>이틀 전에 꾼 꿈이 다시 생각난다. 여러 목사님들 - 꿈을 꾸고 있을 때도, 꿈을 꾼 다음에도 그 분들이 누구였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 분들이 목사님들이였다는 것 뿐이다. 누군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목사님들이라고 단정(?)하느냐고 묻진 말기 바란다. 꿈 속에서 그렇게 느껴졌을 뿐이다 - 과 함께 친목 모임에 참가했었다. 시간이 지나고, 한분 한분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모두들 떠나고, 우리 내외와 어느 목사님 내외분, 그렇게 넷만 남게 되었다. 그 목사님께서 내 짐을 챙겨, 내 자동차에 실어 주셨다. 그리고는 "목사님, 먼저 출발하세요! 가시다가 우리 맥도날드에서 만나서 점심 식사해요!" 라셨다. 내가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출발하자, 그 목사님께서도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우리 뒤를 따르셨다. 그 목사님 내외분은 꿈을 깬 후에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현실에서의 모습이나, 꿈 속에서의 모습이 똑 같으신 분들이다. 앞으로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지금처럼 동행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그 목사님 내외분께 감사드린다.</p><p> </p><p>세차를 했다. 작년 12월에 자동차를 구입하고 나서 처음으로 세차를 했다. 다른 일에는 적극적인 내가 세차에는 극히 소극적이다. 이상하게 세차만 하고 나면, 비가 오곤 한다. 세차 후에 비가 오면, 돈을 - 금액의 많고 적음을 불문하고 - 허비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내가 세차에 극히 소극적인 이유이다. 세차에 극히 소극적인 내가 오늘 큰 마음을 먹은 것은, 월요일부터 열리는 우리 교단 총회에 참석하러 오시는 목사님들 때문이다. 교단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내가 운전 기사 노릇을 해야할 것 같아서, 손님맞이 준비를 했다.</p><p> </p><p>내일(주일) 오후에는 행사가 많다. 뉴저지교협의 호산나 어린이 찬양 대회, 송호민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한성개혁교회의 음악회, 조유현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레드우드교회의 음악회, 개신교수도원 개원 15주년 감사 예배, 케리그마남성중창단 창단 16주년 기념 음악회,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년 졸업 예배 및 제13회 학위 수여식이 모두 같은 시간에 열린다. 나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p><p> </p><p>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LA에서 오신 정완기 목사님, 한국에서 오신 유선교 목사님 부부, 황용석 목사님 등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 식사 후에 팰팍으로 이동하여 커피를 같이 마시며, 중요한 의논을 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16 May 2026 07:00:0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5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2</link>
	<description><![CDATA[<p>눈이 불편했던 것이, 다래끼 때문인 것 같다. 아내가 내 눈을 살펴 보더니 "다래끼 같다"면서 따뜻한 수건으로 몇 차례 찜질을 해 주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찜질을 해 주었다.</p><p> </p><p>오늘도 두문불출했다. 사흘 동안을 집 안에만 머물렀다. 난 이런 날들도 좋아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16 May 2026 06:40:4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4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1</link>
	<description><![CDATA[<p>눈의 피로가 조금은 풀린 것 같다. 왼쪽 눈이 여전히 부어 있지만, 어제보다는 덜한 것 같다.</p><p> </p><p>어제에 이어 두문불출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14 May 2026 06:22:1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3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0</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일어나, 어제 저녁에 촬영한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종강예배 관련 영상을 편집하여 업로드했다.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는, 오는 17일(주일) 오후에 있을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년 졸업예배 및 제13회 학위 수여식 순서지 초안을 작성했다.</p><p> </p><p>피로가 많이 누적되어 있는 것 같다.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눈이 많이 부어 있다. 타이핑 한 글자를 제대로 읽을 수가 없다. 오타가 있을까 봐 걱정이 된다.</p><p> </p><p>16일 오후에 총회에 참석하러 오시는 분들을 공항에서 맞아야 하고, 17일(주일) 오후에는 신학교 졸업식,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는 총회, 앞으로 열흘 정도는 많이 바쁠 것 같다. 가끔 백석 생각이 난다. 그곳에 있을 때는 마냥 편했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13 May 2026 10:55:4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2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39</link>
	<description><![CDATA[<p>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제법 늦게 일어났다. 어제 있었던 제18회 미동부 5개지역 한인목사회 체육대회 관련 기사를 간단하게 작성해서 올렸다. 오후에 상세한 기사를 올려야 할 것 같다.</p><p> </p><p>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 NJ에 다녀왔다. 거울을 보니, 내 눈이 많이 부어 있다.</p><p> </p><p>점심 메뉴는 냉면이었다. 맛있게 먹었다.</p><p> </p><p>오전에 간략하게 올려놓은 기사에 살(?)을 붙였다.</p><p> </p><p>오후 5시 8분이다. 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겠다. 오늘 오후 6시 30분에,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종강예배가 있다. 특송과 교가 연습을 위하여, 학생들을 6시까지 등교하라고 했다.</p><p> </p><p>뉴저지총신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를 은혜 가운데 종강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방학 기간이 학교 운영진, 교직원, 학생들 모두에게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12 May 2026 17:10:0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1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38</link>
	<description><![CDATA[<p>숙면을 취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제18회 미동부 5개지역 한인목사회 체육대회 취재를 위해, 메릴랜드로 향할 준비를 마쳤다. 뉴욕목사회 선수단을 실은 버스가 5시에 뉴욕만나교회 앞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그 버스가 5시 30분에 한남체인 @Fort Lee, NJ 주차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우리 - 아내가 쉬는 날이라, 함께 간다 - 는 그 버스를 타고 간다. 5시 10분 쯤에 집에서 출발하려고 한다. 4시 47분이다.</p><p> </p><p>사정이 생겨, 뉴욕에서 조금 늦게 출발한 버스가 5시 47분에 한남체인 주차장에 도착했다. 뉴저지에서 탑승한 사람은 우리 내외 뿐이었다. 대회가 열리는 Ceder Lane Park @Columbus, MD에 도착하니 대회가 이미 시작되어 있었다. 뉴욕팀의 첫 경기는 배구였는데,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뉴저지의 경기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유일하게 뉴욕과 뉴저지 두 지역의 목사회 회원인 나는, 뉴욕과 뉴저지기 시합을 할 때는 두 팀 모두를 응원하곤 했다.</p><p> </p><p>뉴욕과 뉴저지가 맞붙은 축구에서 4 : 4로 비겼다. 골득실차로 우승팀을 가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뉴저지가 필라델피아를 6 : 1로, 메릴랜드를 4 : 2로 꺾어 골득실에서 +7을 기록하고 있었다. 뉴욕은 버지니아를 4 : 0으로, 메릴랜드를 3 : 0 으로 꺾어, 골득실에서 +7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제 남은 경기 뉴저지와 버지니아, 뉴욕과 필라델피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될 상황이어었다. 뉴저지는 버지니아에, 뉴욕은 필라델피아에 가능한 한 많은 점수차로 이겨야 했다. 헌데... 뉴저지가 버지니아와 2 : 2 로 비기고 말았다. 뉴욕이 필라델피아에 이기기만 하면, 뉴욕팀의 우승이 확정되는 상황이 된 것이다. 뉴욕과의 경기를 앞두고, 필라델피아가 기권을 선언했다. 필라델피아팀이 뉴욕팀과의 경기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뉴욕축구팀의 우승이, 뉴욕목사회의 종합 우승이 확정된 순간이었다.</p><p> </p><p>한남체인 주차장에 도착하나 저녁 9시 47분이었다. 버스 안에서 "오늘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뉴욕에까지 안전히 돌아가시고, 평안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라는 인사를 드리고 벅스에서 하차했다.</p><p> </p><p>어느 분께서 -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 기사에 관한 부탁을 하셨다. 하시지 않았어야 할 부탁이었다. 그것은 기사를 쓰는 내가 판단할 사안이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11 May 2026 04:47:2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10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37</link>
	<description><![CDATA[<p>어머니 주일이다. 주일 예배 시간... 이동숙 집사님이 연주하던 키보드를 오예은 집사님(오종민 목사님의 따님)이 연주했다. 오종민 목사님이 기타를 치며, 경배와찬양을 인도했다. 조단비 집사님이 오르간으로 찬송가 반주를 했다. 주로 복음 성가를 불렀던 경배와찬양 시간에 찬송가만 불렀다. 어제 오후에 결혼을 한 이동숙 집사님께서 남편이 출석하는 교회에 인사를 간 까닭이다. 이동숙 집사님이 보이지 않은 것은 아쉬움이었다. 그러나, 경배와찬양 시간에 찬송가만 부른 것은 너무 감사했다.</p><p> </p><p>친교 시간... 막대기 커피를 마셨다. 이동숙 집사님께서 주일마다 커피를 내려 주셨었다. 앞으로... 어떻게 되나? 이동숙 집사님께서 내려 주시는 커피를 계속 마실 수 있을까? 아니면, 계속해서 막대기 커피를 마셔야 할까?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나에게는 중차대한 일이다. 막대기 커피도 괜찮지만, 이동숙 집사님께서 내려 주시는 커피에 비할 바는 결코 아니다.</p><p> </p><p>아구찜, 매운찜갈비가 어머니 주일 저녁의 메뉴였다. 승진이랑 셋이서 저녁 식사를 했다.</p><p> </p><p>오늘은 일찍 자리에 들어야 한다.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한다. 미동부지역 5개주 한인목사회 체육대회 취재를 위해 메릴랜드에 간다. 뉴욕만나교회를 새벽 5시에 출발하는 버스가 5시 30분에 한남체인 주차장에서 나를 픽업하기로 되어 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10 May 2026 20:41:0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9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36</link>
	<description><![CDATA[<p>신준희 목사님, 이호수 집사님과 Korean BBQ &amp; Hot Pot @Englewood 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The Kalbi @Englewood Cliffs에서 만날 작정이었는데, 내가 두 분께 잘못된 정보(Google Map)를 보내드린 탓에 모임 장소가 바뀐 것이다. The Kalbi로 갔어야 했다. "이곳은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식사는 신준희 목사님께서, 커피는 이호수 집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2시간 반 정도,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p><p> </p><p>이준 집사님과 이동숙 집사님의 혼인 예식이 오후 5시에 Hudson Manor @Fort Lee에서 있었다. 이동숙 집사님에게 "행복하게 살아야 돼!"라고 인사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이 집사님께서 "왜 우세요?" 라셨다. 오랜 시간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마치 친동생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삶에 일일이 개입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칭찬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합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가길 기도한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09 May 2026 19:06:5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8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35</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과 Chillers Grill @Fort Lee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내외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한다.</p><p> </p><p>페이스 북에 올려놓은 고 김명식 목사님의 부고를, 내 아버님의 부고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 내 아버님은 2009년에 돌아가셨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08 May 2026 09:44:54 -04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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