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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link>
<description>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2026년 6월 9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7</link>
	<description><![CDATA["안돼!" "가자!"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무서워요!" "떡볶이" "김밥" 오늘 오전에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 NJ에서 들려온 말들이다. 한국인들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한 말들이다. K-Drama에 빠져있는 외국인들의 입에서 한국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문화의 힘이 얼마나 큰 지를 실감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09 Jun 2026 15:09:1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8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6</link>
	<description><![CDATA[<p>아내와 함께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 NJ에 다녀왔다. 몇 차례 더 진료를 받으면 좋겠는데, 보험 회사에서 승인을 해 주려는지 모르겠다.</p><p> </p><p>이비인후과에 예약을 했다.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하게 나는 이유가 Cold Air Allergy 탓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는 코털이 코 내부를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08 Jun 2026 19:12:17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7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5</link>
	<description><![CDATA[<p>주일 예배 시간. 신앙 고백을 하는 순서였다. 사도신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조용했다. 아무도 나와 함께 사도신경을 외우는 사람이 없었다. 오종민 목사님도 조용하셨다. 갑자기 앰프가 고장났나? 내가 사도신경을 다 외우자, 오종민 목사님께서 "6월 달에는 사도신경 대신에 주기도문을 외우겠습니다." 라셨다. 아니, 그러면 나한테 미리 이야기를 하셨어야지!</p><p> </p><p>집으로 돌아오는 자동차 안에서 아내가 물었다. "아까 왜 주기도문을 외우셨어요?" "내가 주기도문을 외웠다고? 사도신경이 아니고?" 그래서 모두들 조용했었나 보다! 다른 분들이 잘못된 게 아니라, 내가 잘못했었구나! </p><p> </p><p>길재호 목사님과 함께 생명나무교회를 섬길 때, 예배를 인도하면서 비슷한 실수를 했었다. 그 후로, 예배를 인도할 때는 항상 눈을 뜨고 찬송가에 실려 있는 사도신경을 읽곤 했었다. 예기치 않은 실수로 예배에 혼란을 일으켰다. 하나님께도, 오종민 목사님과 성도들에게도 많이 송구하다. </p><p> </p><p>뉴욕장신 2026년 졸업감사예배 및 제40회 학위 수여식에 취재를 다녀왔다. 여러 목사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식사를 하고 가시라"는 말씀들을 사양하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먹을 수 있고, 먹고도 싶은데... 어쩌겠나? 그래도 참아야 하는 게, 내 몸의 처지인 걸...<br /><br />집에 돌아와 서둘러 기사를 작성해 게재했다. 관련 동영상 편집 등은 내일 해야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07 Jun 2026 13:57:2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6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4</link>
	<description><![CDATA[<p>강유남 목사님, 황용석 목사님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강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WATS와 8월에 있을 Guatemala Mission Trip에 관하여 의논했다. 미력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 감사하다.</p><p> </p><p>요사이 눈(eyes)이 많이 불편하다. 알러지가 눈으로 번진 것 같다. 월요일에는 안과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야할 것 같다. 이러다가 산부인과와 성형외과 빼고 모든 병원을 다 다니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06 Jun 2026 19:46:4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5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3</link>
	<description><![CDATA[<p>사흘째 두문불출 모드로 지냈다. 이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마무리했다. 감사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05 Jun 2026 20:40:4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4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2</link>
	<description><![CDATA[<p>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에어컨을 켜지 못한다. Cold Air Allergy 때문이다. 계속해서 코를 푸니, 코를 풀 때마다 통증이 느껴진다. Allergy Shot를 맞으려면, 6월 말까지 기다려야 한다.</p><p> </p><p>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해야할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4 Jun 2026 20:40:5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3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1</link>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치러진 지방 선거 및 국회의원 재, 보궐 선거에서, 한동훈 후보가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내 바람대로 되었다. 두 후보 모두 개표 막판까지 계속해서 하정우 후보와 정원호 후보에게 끌려 가다가, 막판에 전세를 역전시켰다. 두 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p><p> </p><p>서울의 14개 투표소에서, 투표 용지가 모자라 투표를 못한 국민들이 있었단다. 어이가 없어, 헛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투표율이 낮을 것 같아, 투표 용지를 (유권자의) 50%만 준비했단다. 완전히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다. 이 사태를 야기시킨 사람들, 그 사람들의 지휘 선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중징계해야 마땅하다.</p><p> </p><p>오래 전에 읽었던 기사가 생각난다. 88 서울 올림픽 때의 일이다. 남자 수영 접영 100M 경기에서 수리남의 Anthony Conrad Nesty 선수가 우승을 했다. 어느 누구도 이 선수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었다. 미국의 NBC TV 기자는 시상식이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를 염려했단다. 수리남의 국기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 같았단다. 정확히 시상식이 진행되고, 수리남의 국기가 올라갈 때, 그 기자는 서울 올림픽의 성공을 확신했다는 기사였다. 박세직 조직위원장은 "경기의 결과를 아무도 알 수 없으니, 종목마다 출전국 전체의 국기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었단다. 준비는 그렇게 하는 것이다. 투표 용지는 유권자 수보다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 교부나 관리 과정에 잘못이 생길 수도 있음까지 감안해서 용지를 준비했어야 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4 Jun 2026 08:28:27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2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60</link>
	<description><![CDATA[<p>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JAG Physical Therapy @Hackensack, NJ에 다녀왔다. 오늘부터 Green Band를 사용했다. 치료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 [Physical Therapy를 받는데, 고무 밴드를 주로 사용한다. 붉은 색, 노란 색 등의 밴드는 신축성이 좋은데, 초록색 밴드는 당기는 데 많은 힘을 필요로 한다. 힘이 많이 소요된다는 이야기다].</p><p> </p><p>치료를 받은 후에, 한남마트로 향했다. 일주일 동안 먹고 살 식료품을 구입해야 했다.</p><p> </p><p>점심 식사 후에는, 내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와 세계신학교협의회(WATS) 관련 일을 했다. 내일은 복음뉴스 관련 일을 하려고 한다.</p><p> </p><p>김창연 장로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옛교우 소식을 전해 주셨다. 14일(주일) 오후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반가울 것 같다.</p><p> </p><p>한국에 지방 선거와 보궐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한동훈 후보가 부산북구갑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좋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02 Jun 2026 18:26:2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6월 1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9</link>
	<description><![CDATA[<p>스테로이드 주사 효험인지 Physical Therapy 덕분인지, 아내의 오른쪽 어깨 통증이 많이 완화된 것 같다. Physical Therapy를 소화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감사하다.</p><p> </p><p>Allergy 때문에 많이 힘들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01 Jun 2026 20:54:5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31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8</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마지막 날이다. 주일인데, 오후에 취재 일정이 없어,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자꾸만 잠이 쏟아져 3시간 정도 낮잠을 잤다. 새벽에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던 탓인 것 같다.</p><p> </p><p>내일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한다. 아내가 Physical Therapy를 받는 시간과 겹쳐 있다. 뉴욕에 취재를 갔던 때가 언제였는지 조차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마 뉴욕충신교회에서 있었던 뉴욕목사회 임, 실행위원회의에 취재를 갔던 것이 가장 최근의 일이었던 것 같다. 자주 뉴욕에 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31 May 2026 20:37:4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30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7</link>
	<description><![CDATA[<p>우체국에 다녀 왔다. 우편 요금이 제법 많이 올랐다. First Class 우편 요금이 $ 0.78 이었다. 사서함 이용료(1년분)도 $ 158 이나 되었다. 수입은 그대로이거나 낮아졌는데, 지출은 자꾸만 늘어간다.<br /><br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다녀왔다. 수고해 주신 세탁물의 양이 꽤 많았다. 감사드린다.</p><p> </p><p>고 조정칠 목사님의 부인되시는 설옥자 사모님께서 어제 오전에 전화를 주셨었다. "목사님, 내일 목사님, 김홍선 목사님, 정영민 목사님이랑 점심 식사를 같이 하십시다" "두 분께는 사모님께서 연락을 하시겠습니까? 제가 연락을 드릴까요?" "목사님께서 연락을 해 주십시요"</p><p> </p><p>오늘 정오에 사모님, 김홍선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나 그렇게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사모님께서 소문난 집 @Palisades Park, NJ에서 갈비와 냉면을 사 주셨다. 정영민 목사님께서는 선약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하셨다. 길 건너에 있는 Cafe Leah 에서 커피도 같이 마셨다. 7월 12일이 고 조정칠 목사님의 1주기가 되는 날이다. 그 날 오후에 뵙기로 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30 May 2026 11:23:4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9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6</link>
	<description><![CDATA[어제와 마찬가지로 사소한 일들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누적된 피로가 제법 많이 풀린 것 같다. 하루 이틀 더 휴식을 취하면, 완전히 풀릴 것 같다.<br /><br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9 May 2026 20:38:3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8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5</link>
	<description><![CDATA[<p>밀려있던 일들은 모두 마무리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감사하다.</p><p> </p><p>자질구레한 일들을 처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표시가 나지 않는, 그래도 해야만 하는 일들이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8 May 2026 11:43:2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7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4</link>
	<description><![CDATA[<p>주예수사랑교회의 김환창 장로님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식사도, 커피도 장로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노회와 총회에 대하여 생각을 나누었다. 사소한 일에도 늘 내 의견을 물어 주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p><p> </p><p>김환창 장로님과 함께 한 시간을 제외하곤, 컴퓨터를 붙들고 하루를 보냈다. 바쁜 일정 때문에 미루어 두었던 동영상을 편집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내일 하루 열심히 일을 하면, 밀려 있는 일들은 모두 마칠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27 May 2026 21:00:0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6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3</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 넷이서 199 Pub @Mt. Arlingto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한 사람 당 랍스터 한 마리와 조개 2 다즌 씩을 주문했다. 아내가 자기 몫을 거의 나에게 넘겨 주어서(?) 내가 가장 많이 먹었다. 모처럼 바람을 쐬신 형님께서 너무나 좋아 하셨다. </p><p> </p><p>저녁 식사는 형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이번에 우리 총회에 가입하신 일본 노회장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 지현 군 그렇게 함께 했다. 옛집 @Fort Lee, NJ을 운영하시는 김해 집사님 내외분께서 대접해 주셨다. 감사드린다.</p><p> </p><p>주예수사랑교회의 손님 접대는 극진하다. 총회 기간 내내 총대들을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셨다. 내일 일본으로 돌아가시는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을 여전히 변함없이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복이 귀한 섬김의 손길들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26 May 2026 20:51:0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4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2</link>
	<description><![CDATA[<p>Memorial Day - 한국의 현충일에 해당 - 휴일이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Parade를 비롯한 Memorial Day 관련 행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p><p> </p><p>이 곳 - 김동욱의 뉴욕 이야기, 뉴욕코리안닷넷(nykorean.net) - 에 쓰는 일기를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 전재하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몇 분이 해당 글을 읽으셨는지를 표시해 준다(관리자만 볼 수 있다). 수 백명이 글이 읽는데,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은 극소수이다. 글을 읽으시고 흔적을 남기시는 분이나, 그냥 가시는 분이나, 그 분들 대부분이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다.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25 May 2026 09:45:3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4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1</link>
	<description><![CDATA[<p>콧물이 계속 흐른다. 감기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도, 아직은 별반 효험이 없다.</p><p> </p><p>아내와 함께 '2026년 러브뉴저지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물론 취재를 겸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와, 바로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게재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4 May 2026 21:37:1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3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50</link>
	<description><![CDATA[<p>피로 때문이었는지, 감기약 기운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제법 잘 잤다. 코가 꽉 막혀 아가미(?) 호흡을 한 것 같다. 코를 푸니, 응고된 피가 제법 많이 나왔다. 내 몸에 피로가 쌓이면, 코피가 난다. 난 그것을 내 몸의 퓨우즈라고 생각한다. 퓨우즈가 끊어지지 않으면, 과열로 불이 난다. 퓨우즈가 끊어져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감사하다.</p><p> </p><p>유효승 목사님께서 인천 공항에 잘 도착하셨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p><p> </p><p>감기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계재했다. 동영상 편집은 몸의 컨디션이 회복된 후에 하려고 한다. 총회 단톡방에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p><p> </p><p>오후 2시에 네이버 플러스가 주관하는 재향군인 위로 공연이 있는데, 취재를 가지 못했다. 참석자들 대부분이 연로하신 분들일텐데, 감기를 옮길 수도 있을 것 같아, 양해를 구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3 May 2026 06:17:3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2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9</link>
	<description><![CDATA[<p>총회 기간 동안 체중이 많이 늘었다. 오늘 아침에 계체해 보니 173.9 LBS(78.3 KG)였다. 아침에 풀만 먹던 내가, 계속해서 설렁탕을 먹고 있고, 저녁을 굶던 내가 매일 기름진 음식을 먹고 있으니, 체중이 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체중 조절에 들어가야겠다.</p><p> </p><p>6시 20분에, 아내와 함께 집을 나섰다(오늘이 Jewish Holiday라 아내가 휴무한다). Double Tree Hilton Hotel @Fort Lee, NJ에서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을 픽업하여 옛집으로 향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우리 내외 그렇게 일곱 명이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께서 대접해 주셨다. 커피는 황용석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WATS와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8시 40분에 헤어졌다. 황용석 목사님은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JFK 공항으로,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는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p><p> </p><p>많이 피곤하다. 자꾸만 눈이 감긴다. 다시 자리에 눕고 싶은데, 11시 반에 발병원에 가야 한다. 내일(토요일) 취재 일정이 있고, 주일에도 일정이 있는데... 모르겠다. 갈 수 있으려는지, 참석할 수 있으려는지...</p><p> </p><p>감기 기운이 심해진 것 같다. 콧물이 계속 흐른다. 콧물을 닦을 때마다, 코가 아프다. 감기약을 먹고, 자리에 누웠다. 제법 많이 잤다.</p><p> </p><p>점심 식사를 대충 했었기 때문에, 저녁 식사를 했다. 풀을 먹었다.</p><p> </p><p>약기운이 다 했는지, 다시 콧물이 흐른다. 또 약을 먹었다. 내일 취재 일정이 있는데,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른 분들에게 감기를 옮게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염려가 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2 May 2026 06:11:4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5월 21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48</link>
	<description><![CDATA[<p>푹 잤다. 여느 날에 비하여 일찍 일어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 마지막 날 일정이 진행된다. 아침 식사 ==&gt; 파회 예배 ==&gt; 점심 식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정완기 목사님과 김창영 목사님은 오늘 오후에 LA로 돌아가실 예정이다.</p><p> </p><p>오종민 목사님께서 손녀(은하)가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다.</p><p> </p><p>총대원들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정완기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커피는 내가 대접해 드렸다.</p><p> </p><p>주예수사랑교회로 이동하여 파회 예배를 드리고, 임원회의를 가졌다. Hibachi Grill &amp; Supreme Buffet @North Berge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강유남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정완기 목사님은 LA로 돌아가시기 위해 Newark 공항으로,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은 동생분이 살고 계시는 뉴욕으로, 양경욱 목사님과 황선민 목사님은 댁이 있는 뉴욕으로 돌아가셨다.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만 남으셨다.<br /><br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가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과 황용석 목사님 내외분은 사정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하셨다. </p><p> </p><p>많이 피곤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내가 속해 있는 총회를 위하여 작은 역할이나마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1 May 2026 06:45:48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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