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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link>
<description>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2026년 4월 12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8</link>
	<description><![CDATA[내가 목사 안수를 받은 지 만 10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10년 동안에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었고, 기쁘고 고마운 일들도 있었다. 여러 일들 중에서, 가장 감사한 일은 하나님께서 나를 목사로 다듬어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충성되이 행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 되기를 기도한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가능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길 기도한다.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12 Apr 2026 07:20:0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11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7</link>
	<description><![CDATA[<p>9시 20분에 집을 나섰다. 이상훈 총장의 '미셔널 처치 워크샵 특강' 취재를 위해서였다. 수강생 대부분이 필그림선교교회의 교역자들과 중직자들이었다. 에어컨을 켜놓았는지, 계속해서 콧물이 흘렀다. 연세가 들어 보이는 여자분께서 사탕 두 개를 건네 주셨다. 덕분에 콧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p><p> </p><p>강사 목사님과 함께 평안동양옥집 @Fort Lee, NJ으로 점심 식사를 하러 가자셨는데, 함께하지 못했다. Oradell Post Office와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다녀와야 하는데, 방향이 정반대였다.</p><p> </p><p>집에 돌아오니 오후 1시가 지나 있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책상 앞에 앉았다. 이젯밤에 있었던, 필그림선교교회 미셔널 부흥회 첫째 날 집회 관련 기사를 -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올려놓은 동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 작성하고, 오늘 오전에 취재한 '미셔널 처치 워크샵 특강' 관련 기사를 작성했다. 특강 동영상을 게재하지 말란다는 연락을 받았다. </p><p> </p><p>오후 5시 24분이다. 오늘 해야할 일은 마쳤다. 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 같다. 감사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11 Apr 2026 17:25:0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10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6</link>
	<description><![CDATA[<p>6시 23분이다. 아침부터 계속해서 책상 앞에 앉아 있다. 물론 중간 중간 운동을 했다. 어제 있었던 뉴저지은목회 4월 정기 모임 예배 관련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고, 오는 화요일(14일) 오전에 있을 대한예수교 글로벌총회 미동부노회 제15회 정기 노회 자료를 작성했다. 전 회의록을 미리 작성해 놓았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시간이 부족해 낭패할 뻔했다.</p><p> </p><p>쉬고 싶은데, 저녁에 취재 일정이 겹친다. 필그림선교교회에서는 미셔널 처치 부흥회가 있고, 황성현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포도나무교회에서는 오종민 목사님이 이끄는 둘로스 경배와찬양팀의 집회가 있다. 기사의 밸류를 생각하면, 필그림선교교회에 가야 한다. 헌데... 내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이끄시는 찬양 집회에 가는 것이 도리일 것 같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10 Apr 2026 18:32:17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9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5</link>
	<description><![CDATA[<p>뉴저지은목회 4월 정기 모임에 취재를 다녀왔다. 뉴저지교협 회장 권형덕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군소리 없는 설교를 하셨다. 은목회에 초청 받아 오는 많은 설교자들이, 설교인지 사역 보고인지 구분이 안 되는 설교(?)를 하곤 했다. 오늘 권 목사님은 그런 이야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p><p> </p><p>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할런지, 얼마나 긴 시간을 써야 할런지, 도통 가늠도 할 수 없다. 기다리는 수 밖에...</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9 Apr 2026 20:37:32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8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4</link>
	<description><![CDATA[<p>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는 노회 주관 전도사 고시를 깜빡 잊고 있었다. 1시에 점심 식사 약속이 있는데, 양해를 구해야 했다. 많이 죄송했다.</p><p> </p><p>6개월에 한 번씩 받는 정기 검진을 위해 심장전문의 정재훈 선생님(MD)을 뵈었다. 심전도 검사도 했다. "하루에 9,000보 이상을 걸으시고, 지금처럼 콜레스트롤을 관리하시고, 마음을 평안히 가지시라"고 말씀하셨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지금껏 잘 해 오고 있고,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일들이다. 문제는 세 번째이다. 주위의 영향을 받게 되는 일이라,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나를 온유한 모습으로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속 상하는 일이 있어도 참고, 분노할 상황에서도 참아야 한다. "세 가지만 잘 지키시면, 현재 상황에서 크게 염려하실 것은 없습니다." 라셨다.<br /><br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미동부노회 전도사 고시를 오후 2시에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시행했다. 노회 서기의 자격으로 고시를 주관했다.</p><p> </p><p>많이 피곤했다. 이상하게, 햇빛을 쬐고 집에 들어오면 파김치가 된다. 3시간 정도를 자고 일어났다. 오늘밤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 것 같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08 Apr 2026 07:03:17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7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3</link>
	<description><![CDATA[<p>일찍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어제 Washington, DC에 다녀오느라, 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 했다. 모두 마무리 했다. 7시 3분이다.</p><p> </p><p>조정칠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이상한 목사들의 모습을 보면,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 목사들은 말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싸우려고 덤빕니다. 그러니,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마음속에 다짐만 하십시요!" 라셨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07 Apr 2026 07:04:1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6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2</link>
	<description><![CDATA[<p>4시 35분에 일어났다. 아내와 함께 Washington, DC에 간다.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오늘 Washington, DC 소재 성경박물관을 방문한다. 우리도 같이 간다. 뉴욕만나교회 앞에서 6시 정각에 출발하는데, 뉴저지에 거주하는 6명은 6시 30분에 한남체인 주차장에서 대형 대절 버스에 탑승하도록 배려해 주셨다. 6시 10분에 집에서 출발하려고 한다.</p><p> </p><p>6시 37분에 우리를 실을 대형 버스가 한남체인 @Fort Lee, NJ에 도착했다. 우리가 승차하자 버스는 즉시 출발했다. 11시에 뷔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포토맥 강변으로 이동했다. 벚꽃을 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벚꽃은 볼 수 없었다. 2주 전에 Washington, DC에 벚꽃 축제가 있었다는 기사를 읽었었다.</p><p> </p><p>성경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귀한 전시품들을 둘러 보았다. 유익한 시간이었다.</p><p> </p><p>목사가 된 후에도 전혀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아무 생각 없이 뱉아 낸다. 그런 목사에게서 성도들은 무엇을 배울까?</p><p> </p><p>성경 박물관 견학을 위해 수고하신 뉴욕목사회장 박희근 목사님과 임원들, 후원하신 모든 분들, 함께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p><p> </p><p>우리를 태운 버스가 한남체인 @Fort Lee, NJ 주차장에 도착하니 9시 25분이었다. Fort Lee, NJ에 사시는 사모님 한 분 - 성함을 모른다 - 을 댁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 돌아왔다. 아내는 짐을 정리하고, 나는 서둘러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기사를 게재하고 나니 11시 30분이었다.</p><p> </p><p>자정이 거의 다 되어 자리에 누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06 Apr 2026 05:53:3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5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1</link>
	<description><![CDATA[<p>부활 주일 새벽이다. 4시에 일어났다. 뉴저지교협(회장 권형덕 목사)이 주관하는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드리는 제3지역 연합 예배에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며 취재를 할 생각이다. 6시에 예배가 시작되니까, 5시 20분 쯤에 출발할 생각이다.</p><p> </p><p>주일 예배를 드리고 돌아와 서둘러 책상 앞에 앉았다. 새벽에 취재한 뉴저지교협 주관 2026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 제3지역 예배 관련 영상을 편집하고 텍스트 기사를 작성해야 했다. 감사하게도 모두 마쳤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05 Apr 2026 04:56:1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4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0</link>
	<description><![CDATA[<p>푹 잤다. 어제 복용한 알러지 약(Zyrtec-D) 탓이었는지, 피곤해서였는지 - 어제 크게 마음써야 하는 일이 있었다 - 모르겠다. 잠을 자다가 두 번 께어났었는데, 바로 잠에 들곤 했다. 감사하다.</p><p> </p><p>밤 9시다. 자리에 들어야겠다. 내일 아침에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에 참석해야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04 Apr 2026 06:41:4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3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9</link>
	<description><![CDATA[<p>성금요일이다. 8시 30분에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약속이 되어 있다. Allergy Shot을 맞으려고 한다. 요즘 콧물이 수돗물처럼 흐른다. 그 많은 콧물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다가 나오는지 모르겠다.</p><p> </p><p>Allergy 약을 처방해 주셨다. 주사를 맞은 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이다. 수면유도제도 처방해 주셨다.</p><p> </p><p>어제 뉴욕교협 관련 재판이 있었다. 다음 기일이 잡히지 않았다. 어제의 변론을 끝으로 판결을 하겠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떤 결론이 날까? 판결이 오늘 중으로 나는 경우와 월요일 이후에 나는 경우의 결론이 다를 것 같다. 내 생각이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03 Apr 2026 07:24:3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2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8</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최고 기온이 79도(섭씨 26.1도)였는데, 오늘 최고 기온이 46도(섭씨 7.8도)란다. 바람도 제법 불고, 쌀쌀하다. 하루 사이에 기온이 너무 많이 떨어진 것 같다.</p><p> </p><p>Amazon에서 구입한 물품들을 Return하러 UPS Store @Linwood Plaza, Fort Lee, NJ에 다녀왔다. 싸이즈가 예상보다 컸고, 칼라도 예상과는 달랐다.</p><p> </p><p>Costco @Teterboro, NJ에 들러 필요한 식품들을 구입해 왔다. 선물 받은 Gift Card를 감사히 사용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2 Apr 2026 12:10:1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1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6</link>
	<description><![CDATA[<p>자동차의 양쪽 문에 '복음뉴스' 싸인을 부착했다. 3월 26일(목)에 있었던 뉴저지목사회 연합 기도회에서 회장 허상회 목사님께서 소개를 하신 Sign Avenue @Little Ferry, NJ에서 수고해 주셨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작업을 해 주셨다. 지난 번에 다른 업체에는 $ 300 + Tip을 지불했었는데, 이번에는 $ 80 + Tip을 지불했다. 감사드린다.</p><p> </p><p>뉴저지총신대학교에서 수학(M. Div 과정)하고 계시는 최상수 전도사님께서 하뭉냉면 @Closter, NJ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주셨다. 강유남 총장님 내외분, 최상수 전도사님 내외분, 그리고 나 그렇게 다섯이 함께 했다. 황용석 목사님은 다른 일정이 있어, 함께하지 못하셨다. </p><p> </p><p>한국에서 오는 강사들이 무슨 상담 관련 세미나를 하고, 자격증을 준다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 자격증이라고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아무 짝에도 쓸 데 없는 페이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쓸 수 있는 자격증은 드물게 연방 정부에서 발급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해당 주정부에서 발급한다. 한국에서 온 강사들의 강의 몇 시간 듣고 발급 받는 '자격증' 은 미국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종잇장에 불과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01 Apr 2026 11:48:5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31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5</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과 셋이서 동해수산 @Palisades Park,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형수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아내는 직장에 출근을 해서, 함께하지 못했다.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p><p> </p><p>오늘은 학교에서 조퇴를 했다. 황용석 목사님과 하루씩 교대로 근무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내 건강을 염려하셔서 학교측에서 배려를 해 주신 것이다. 오늘은 내가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이지만, 그것은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다. 학교에 나가서 학생들의 출석 상황을 점검하고, 1교시가 제 시간에 시작되는 것을 확인하고 귀가해야 마음이 편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31 Mar 2026 16:24:4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30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4</link>
	<description><![CDATA[<p>오랫만에 푹 잤다. 10시 반 쯤에 자리에 들어, 6시 45분에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려고 두 차례 깨긴 했지만, 금세 다시 잠에 들었다. 감사하다.</p><p> </p><p>오후 4시 20분이다. 오늘도 아침부터 바빴다. 6시 반 쯤에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야 한다. 그때까지 좀 쉬어야겠다.</p><p> </p><p>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30 Mar 2026 07:16:4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9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3</link>
	<description><![CDATA[<p>종려 주일이다.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한다. 오늘 오후에 뉴저지총신대학교 &lt;논문 작성법&gt; 특강이 있다. 3월 1일에 있었던 1차 강의에 내가 함께하지 못했었다. 오늘 2차 강의에는 함께하는 것이 도리이다.</p><p> </p><p>하나님께서는 동일한 추와 동일한 자를 쓰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에 따라, 다른 추와 다른 자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법과 규정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9 Mar 2026 10:01:0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8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2</link>
	<description><![CDATA[<p>오후 5시 10분이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오늘은 5시가 되어서야 컴퓨터를 켰다. 흔치 않은 일이다.</p><p> </p><p>김창연 장로님께서 망고를 가지고 오셨는데 뵙질 못했다. 외출할 일이 있어, 방 안에서 옷을 갈아 입고 있는 중이었다. 아내가 망고를 많이 좋아 한다. 장로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p><p> </p><p>City Place @Edgewater, NJ에 다녀왔다. 폐점 시간이 가까이 되어 서둘러야 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8 Mar 2026 17:11:2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7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1</link>
	<description><![CDATA[찾는 사람도 없고, 외출할 일도 없어, 두문불출 했다. 이런 날이면 늘상 해오던 대로, 책상 앞에 앉았다, 걷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 내일도 그럴 것 같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7 Mar 2026 21:32:3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6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0</link>
	<description><![CDATA[<p>뉴욕주에 사시는(또는 사셨던) 분들은 <a href="https://www.osc.ny.gov/unclaimed-funds">https://www.osc.ny.gov/unclaimed-funds</a> 싸이트를 방문하여 Search Funds Now를 클릭하여, 뉴저지주에 사시는(또는 사셨던) 분들은 <a href="https://www.nj.gov/treasury/unclaimed-property/">https://www.nj.gov/treasury/unclaimed-property/</a> 싸이트를 방문하여 Claims ==&gt; Search for Unclaimed Property 를 클릭해서 해당 싸이트가 시키는 대로 필요한 사항을 입력해 보시기 바란다. 잠자고 있는 - 옛 주소로 발송되었는데, 새 주소를 알지 못해 배달되지 못한 - 돈(수표)을 찾을 수 있다.</p><p> </p><p>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 주최 연합기도회가 뉴저지성도교회에서 열렸다. 취재진을 포함하여 25명이 함께 했다. 곱하기 2 정도 됐으면 좋았을 것 같다. 기도회를 마치고 The Moon Korean BBQ &amp; Hot Pot @Hackensack, NJ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샤부샤부를 먹었다.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김종국 목사님께서 음식을 챙겨서 가져다 주셨다.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6 Mar 2026 06:41:1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5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9</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을 찾아뵙고, 3월 21일(토) 일기에서 언급했던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다. 아주 기뻐하셨다. 밖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의료진이 채혈을 위하여 형님 댁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내가 댁을 방문하여 보고를 드린 것이다. 황용석 목사님께서 형수님께서 부탁하신대로 빵과 커피를 사 가지고 오셨다. 형수님께서 빵과 커피를 포장해 주셨다. "삼촌! 에스더 출근하기 전에 댁에 가셔서, 같이 드세요!" 라셨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25 Mar 2026 09:20:4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4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8</link>
	<description><![CDATA[<p>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서 열린 러브 뉴저지 월례회에 다녀왔다. 정성껏 점심 식사를 준비해 주신, 한성개혁교회의 교우님들께 감사드린다. 지금껏 먹어 본 제육볶음 중에서 가장 맛이 있었다. 오늘도 이관용 장로님께서 교우들과 함께 손님들을 맞으셨다. 교회에 크고 작은 모임이 있을 때마다, 늘 그렇게 하신다. 귀감이 되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p><p> </p><p>점심 식사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함께 하신 목사님께 "러브뉴저지 목사님들 중에 나이는 제가 제일 많고, 목사로서는 가장 후배인 줄 알았는데, 조한진 목사님께서 제 후배였네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박근재 목사님보다 연세가 많으세요?" 라고 물으셨다. "제가 4~5년은 위 일걸요." "양춘길 목사님보다도 위세요?" 라고 물으셨다. 물론 내가 위다. 내가 그렇게 어려(?) 보이나? 내가 백석 총회 동부 노회에 속해 있을 때는, 노회원 명단에 생년월일이 같이 나와 있었다. 내가 4위(?)였고, 한준희 목사님께서 나보다 생일이 빨라 3위(?)셨다. 러브 뉴저지에서도 쯩(?)을 한번 까야(?)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24 Mar 2026 15:41:32 -04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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