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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link>
<description>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2026년 3월 11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74</link>
	<description><![CDATA[종일 몸이 나른했다. 움쩍도 하기 싫었다. 잠을 자면 좀 나아지려니 생각하고, 잠을 청했지만 잠이 들지도 않았다.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냈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11 Mar 2026 21:30:5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0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73</link>
	<description><![CDATA[<p>잠이 들지 않아 뒤척이다가 2시 반 쯤에 일어났다. 주일 오후에 있었던 '뉴저지장로연합회 제26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와 '러브 뉴저지 청년 연합 및 일일 부흥회'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이제 밀려있는 기사는 없다. 4시 33분이다. 다시 자리에 누우려고 하는데, 잠이 들런지 모르겠다.</p><p> </p><p>몇 시에 잠에 들었는지 모르겠다. 많이 뒤척였다. 눈을 뜨니 7시 30분이었다.</p><p> </p><p>SGD @Hackensack, NJ에서 오종민 목사님 내외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제법 오랫만에 식사를 같이 한 것 같다. 제법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귀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예상치 않게 찾아온 봄날 덕분(?)에 10여 동안 입지 못했던 자켓을 꺼내 입었다. 그 옷을 자주 입었을 때는, 품에 여유가 있었다. 헌데, 지금은 전혀 아니다. 분명한 것은, 옷이 준 것은 아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10 Mar 2026 04:34:1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9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72</link>
	<description><![CDATA[<p>아내와 함께 빨래방에 다녀왔다. 한 달에 한 번씩 가는 빨래방인데, 무슨 빨래가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작성해야 할 기사들이 많은데, 그래도 아내가 쉬는 날엔 기사 노릇을 해 주어야 집안 살림이 돌아간다. 신학교가 개학중일 때는, 월요일과 화요일 밤을 학교에 가서 근무를 해야 하니, 더욱 더 시간이 아쉽다. 빨래방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감나무골 @Palisades Park, NJ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집에 가서 점심 식사를 준비하려면, 아내가 너무 힘들 것 같아, 외식을 했다. 감자전골을 먹었다. 고기가 좀 더 푹 삶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맛이 괜찮았다.</p><p> </p><p>아내와 함께 옷장을 정리했다. 그동안 입고 지냈던 겨울옷을 정리해서 옷장 안쪽에 걸고, 봄부터 가을까지 입을 옷들을 꺼내기 쉬운 곳에 걸어놓았다.</p><p> </p><p>어제 취재한 '원천희 선교사 초청 한성개혁교회 2026년 3월 8일 주일 예배' 영상을 편집하여 게재했다. 무슨 까닭인지 소리가 작게 들린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09 Mar 2026 16:45:5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8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71</link>
	<description><![CDATA[<p>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 가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 바누아트에서 사역하시는 원천희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셨다. 원주민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박쥐 고기를 드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를 선교사로 부르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곳 원주민들은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박쥐 고기를 대접한단다. 취재를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한 다음에, 송 목사님 내외분과 넷이서 Cafe Weekend @Creskill, NJ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p><p>집에 와서 잠깐 휴식을 취한 후에 시온제일교회(담임 원도연 목사)로 향했다. 뉴저지장로연합회(회장 육귀철 장로) 주최 제26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 취재를 위해서였다. 여러 장로님들, 특별히 김창연 장로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p><p> </p><p>장로님들께 죄송하다. 내 불찰로 - 캠코더에 용량이 큰 SD Card를 장착했어야 했다 - 기도회 실황을 제대로 녹화하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설교 내용을 녹음할 마음을 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08 Mar 2026 20:40:32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7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70</link>
	<description><![CDATA[<p>몇 가지 해야할 일들이 있어서, 아침부터 컴퓨터를 붙들고 있다. 점심 식사를 하러 외출을 하기 전에, 끝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다. 다행히 모두 마쳤다. 오전 11시를 막 지났다.</p><p> </p><p>곰탕집 @Palisades Park, NJ - 식당 이름이 '곰탕집'이다 - 에서 형님 내외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형님께서 계산을 하시려는데, 주인 되시는 분께서 - 주예수사랑교회의 교인이시란다 - "목사님, 제가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라시며 돈을 받지 않으셨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07 Mar 2026 11:01:14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6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9</link>
	<description><![CDATA[<p>오전 8시 10분에 집을 나섰다. RCCA @Freehold에 도착하니 9시 30분이었다. Bhavesh Balar, MD와의 약속 시간까지는 20분 정도의 여유가 있었다. 혈액 검사표를 살펴 본 Dr. Balar가 "이상 징후가 전혀 없습니다. PSA는 Zero입니다. 6개월 후에 뵙겠습니다" 라셨다.</p><p> </p><p>집에 돌아오니 11시 25분이었다. 옷을 갈아입고, 밥부터 먹었다. 어제 저녁 식사를 하지 않았고, 오늘 아침 식사도 하지 않았다. 또 하루를 금식한 셈이다.</p><p> </p><p>점심 식사 후에는 휴식을 취했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06 Mar 2026 15:45:27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5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8</link>
	<description><![CDATA[<p>4시 30분에 일어났다. 새벽 기도를 드리고, 서둘러 일을 시작했다. 송호민 목사님께서 오시기 전에 - 10시 40분에 오시기로 하셨다 - 일을 마쳐야 했다.</p><p> </p><p>송호민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뉴저지 성은교회로 향했다. 그곳에서 '미주대한민국어머니기도회'가 열린다. 뉴저지 지역에서 열리는 어머니 기도회에는 처음으로 취재를 갔다. 많은 분들께서 반겨 주셨다.</p><p> </p><p>취재를 마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동영상을 편집하여 게재하고, 텍스트 기사도 작성하여 올렸다. 뉴저지은목회 3월 정기 예배와 어머니 기도회의 시간이 겹쳐, 뉴저지은목회 정기 모임에는 취재를 가지 못했었다. 조영길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를 참고하여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p><p> </p><p>20분 후 - 미 동부 시간으로 오후 8시에 - 내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임원회의가 화상 회의로 열린다. 해야할 일을 모두 마치고, 임원회의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5 Mar 2026 19:45:54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4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도 새벽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눈을 뜨니, 6시가 지나 있었다. 어젯밤에 11시가 넘어 자리에 들었었다.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서 근무를 하는 월요일과 화요일 밤에는, 집에 돌아오면 10시 15분 쯤 된다. 11시 전에 자리에 들기가 쉽지 않다.</p><p> </p><p>오전 9시 45분이다. 오늘은 제법 오랫동안 - 아마 종일토록 - 컴퓨터와 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다.</p><p> </p><p>11시가 조금 지났을 때, 형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점심 식사를 같이 하자"셨다. "토요일에 뵙자"고 말씀드렸다. 누군가가 같이 밥을 먹자는데, YES를 하지 않은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이다. 그런데, 형님께서 밥을 같이 먹자고 하셨는데도, YES를 할 수가 없었다. 오늘은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그래도 해야할 일을 다 마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p><p> </p><p>내일 오전에는 취재 일정이 겹친다. 같은 시간에, 둘 다 북부 뉴저지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자들의 단체가 드리는 예배이다. 한 군데 밖에 못 간다. 금요일에는 RCCA @Freehold, NJ에 가야 한다. 가고오는 데만 3시간이 넘게 걸린다. 주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다. </p><p> </p><p>오후 6시 43분이다. 오늘 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은 모두 마쳤다. 피곤하긴 하지만, 홀가분하고 감사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04 Mar 2026 09:47:07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3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6</link>
	<description><![CDATA[<p>새벽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눈을 뜨니 7시 5분이었다.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어제 맨해튼 거리를 30분 이상 걸었었고, 계단도 오르내렸었다. 집안에서 천천히 걷는 것과 맨해튼 거리를 걷는 것은 강도(?)가 전혀 달랐다. 앞에서 걷는 분들의 속도에 맞추어 걷는 것은, 나에겐 말 그대로 강행군이었다. 즐겁고 감사한 나들이였지만, 피곤한 것은 사실이었다. 저녁에는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서 3시간 동안 근무를 했다.</p><p> </p><p>아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찬바람을 쐰 것이 원인인 것 같다"고 했다. "아침 식사를 먼저 하고, 타이레놀을 복용하라"고 말해 주었다. 아내가, 그대로 했다.</p><p> </p><p>빨래방에는 다음 주에 가기로 했다. 아내의 컨디션이 좋지 않고, 나도 해야할 일이 많다. 병원에 다녀와서, 신학교에 근무하러 갈 때까지, 기사를 작성하는 일에 진력(?)하기로 했다.<br /><br />8시 56분이다. 30여 분 후에, '뉴욕교협' 관련 재판이 브롱스 소재 뉴욕주 대법원에서 열린다.</p><p> </p><p>정기 검진을 위하여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다녀왔다.</p><p> </p><p>한성개혁교회 설립 34주년 기념 주일 예배와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 영상을 편집하여 모두 게재했다. 이제 텍스트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p><p> </p><p>생각해(?) 보니, 결과적으로 만 하루를 금식하고 있다. 어제 IN2 교회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와 저녁 식사를 하지 않았었다. (저녁 식사는 하는 날도 있고, 간단하게 야채 샐러드를 먹는 날도 있고, 건너 뛰는 날도 있다.) 오전에 병원에 가는 날이라,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하루를 금식했다. 12시 33분이다. 김치 볶는 냄새가 맛있게 난다.</p><p> </p><p>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내내 컴퓨터와 붙어(?) 있었다.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 첫째 날 집회와 한성개혁교회 설립 34주년 기념 주일 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나머지 기사는 내일 작성해야겠다. 신학교에 가야할 시간이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03 Mar 2026 08:57:27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5</link>
	<description><![CDATA[<p>4시에 일어났다. 컴퓨터에게 작업을 시켜놓고 새벽 기도를 드렸다. </p><p> </p><p>아침 식사를 마치고, 송호민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넷이서 맨해튼으로 향했다.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목회자 및 사모 세미나' 취재를 위해서였다. 뉴욕에 와서 25년여 동안 일했던 맨해튼 32가... 너무나도 많이 변해 있었다. IN2 교회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서밋 전망대로 향했다. 내가 맨해튼에서 일할 때에는 서밋 전망대가 없었다. 팬데믹 때에 지은 건물이란다. 전망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보다도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단다. 10번 이상 올랐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IN2 교회와 심상현 목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린다. 내가 지금껏 경험한 섬김들 중에서 가장 정성스러운 섬김이었다. 감사드리고, 감사드린다.<br /><br />제법 많이 걸어야 했다. 아내가 카메라 가방과 트라이팟을 어깨에 메고 걷느라 많은 수고를 했다. 김종국 목사님께서 카메라 가방을, 송호민 목사님의 부인되시는 이지연 사모님께서 트라이팟을 들어 주셨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아내가 집에 돌아와 쓰러졌을런지도 모른다. 김종국 목사님과 이지연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같이 전한다.</p><p> </p><p>토요일부터 취재한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 및 한성개혁교회 설립 34주년 기념 주일 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데, 신학교에 가서 근무를 해야 한다. 내일은 병원에 가야 하고, 빨래방에도 가야 하고, 신학교에 가서 근무도 해야 한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02 Mar 2026 17:52:28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3</link>
	<description><![CDATA[<p>자정이 30분 쯤 지난 시간에 눈이 떠졌는데, 다시 잠이 들지 않았다. 뒤척이다가 1시 쯤에 책상 앞에 앉았다. 어젯밤에 촬영한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 관련 동영상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다시 자리에 누워야겠다. 2시 55분이다.</p><p> </p><p>송호민 목사님께서 담임하고 계시는 한성개혁교회에 가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 한성개혁교회 설립 34주년 기념 예배 취재를 위해서였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송 목사님 내외분과 넷이서 Cafe Weekend에서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p><p>오후 5시부터 뉴저지영광장로교회(담임 정광희 목사)에서 열린 '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으며 취재를 했다. 어제는 참석자가 많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참석자가 제법 많았다. 취재 도중에 캠코더가 장착된 트라이팟이 넘어졌다. 내 부주의 탓이었다. 캠코더가 망가졌다. 새로 구입해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01 Mar 2026 02:55:50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8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2</link>
	<description><![CDATA[<p>2월의 마지막 날이다. 할 일이 제법 많은 날이다. 오전에 해야할 일은 마쳤다. 이제 점심 식사를 하고, 외출을 해야 한다. 11시 57분이다.</p><p> </p><p>'2026 RCA 동남부한인교협 신년부흥성회'가 열리는 뉴저지영광장로교회(담임 정광희 목사) 주차장에 도착하니 오후 7시였다. 집회 시작 시간까지는 30분 정도의 여유가 있었다. 주차장에 제설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운전이 서툰 내가 줄을 맞추어 주차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았다. 지용승 목사님께서 내 자동차를 주차해 주셨다.</p><p> </p><p>강사 심상현 목사님(IN2 교회)의 설교가 짧았다. 부흥성회의 설교는 보통 1시간 정도를 하는데, 오늘의 설교는 38분 만에 끝났다.</p><p> </p><p>집에 돌아와 컴퓨터에게 일을 시켜 놓고, 10시 반 쯤에 자리에 들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8 Feb 2026 11:57:56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7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1</link>
	<description><![CDATA[두문불출했다. 1시간 정도 책을 읽고, 30분 정도 왔다갔다 하고.. 그러기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7 Feb 2026 20:23:45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6일 목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60</link>
	<description><![CDATA[<p>오전 8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형님 내외분과 데이트(?)를 했다. 형님 내외분께서 살고 계시는 아파트 주차장의 제설 작업을 위하여, 오늘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주차장에 모든 차량의 주차가 금지된다고 하셨다. 형님 내외분께서도 자동차를 주차장에서 이동하셔야 함은 물론이다. 어젯밤에 형수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오늘 아침 식사를 같이 하자셨다. '옛집' @Fort Lee에 가서 아침 식사를 하고, Belle Journee @Palisades Park에서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교회에 관하여, 신학교에 대하여, WATS에 대하여... 형님과 나, 서로를 신뢰하며, 서로에게 감사하며, 하나님 안에서 동행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 설렁탕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빵과 커피로 디저트를 먹고... </p><p> </p><p>지금이 오후 1시 50분인데, 여전히 배가 부르다. 점심 식사는 오후 3시가 지나서 하고, 오늘도 저녁 식사는 건너 뛰려고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6 Feb 2026 13:51:41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5일 수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9</link>
	<description><![CDATA[<p>Hillside Cemetery @Metuchen, NJ에 다녀왔다. 고 이원정 장로님의 하관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김봉택 장로님과 함께, 황용석 목사님께서 운전하시는 자동차에 타고, 같이 다녀왔다. 예배를 마친 후에, 금호가든 @Ediso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예전에 조정칠 목사님과 가끔 갔던 곳이다. 주로 청솔밭 - 지금은 없어졌다 - 에서 식사를 했지만, 가끔 금호가든 - 당시에는 식당 이름이 '금호정'이었다 - 에서도 식사를 했었다. Old Bridge, NJ에 있는 비뇨기과에 다녀오다, 두어 차례 아내와 함께 그곳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자동차 안에서, 황용석 목사님과 김봉택 장로님에게 조정칠 목사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해 드렸다.</p><p> </p><p>뉴욕에 사시는 목사님 두 분과 통화를 했다. 두 분께서, 어젯밤에 전화를 주셨었는데, 내가 학교에서 근무하는 시간이라, 전화를 받지 못했었다. 재판 후에, 뉴욕교협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관하여 물으셨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25 Feb 2026 17:25:18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4일 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8</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아침 식사를 하고, 아내와 함께 아파트 뒤에 있는 주차장으로 향했다.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아내가 Helper를 구해 왔다. 우리 아파트 지하층에 살고 있는 형제였다. 맨발에 슬리퍼 차림이었다. 아내가 양말도 가져다 주고, 장갑도 가져다 주었다. 그 형제의 도움으로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아침 식사를 하라"고 얼마간의 돈을 건네 주었다.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아내가 그 형제의 주머니에 넣어 주었다. 양말도 몇 켤레 같이 전해 주었다.</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 </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한남체인에 다녀왔다. 일주일 동안 살아가는 데 필요한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였다.</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 </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저녁에 고 이원정 장로님의 장례 예배에 참석해야 하는데, 내가 신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황용석 목사님께서 장례 예배에 참석하기로 했다. 고 이원정 장로님이 주예수사랑교회의 교인이셨으니, 당연히 그리 해야 한다. 나는 내일 하관 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 </span></p><p style="line-height:1.5;color:rgb(51,51,51);font-family:malgun,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샘물교회와 뉴욕늘기쁜교회가 브롱스 소재 뉴욕주 대법원에 제기한 뉴욕교협과 허연행 목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상당히 의미있는 잠정 명령이 내려졌다.</span><font face="NEXON Lv2 Gothic, sans-serif"><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 </span>​허연행 목사는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서는 활동은 할 수가 없고, (재판)청구인 및 회원들에 대한 제명 조치를 할 수 없다. </span></font><span style="font-size:18px;font-family:'NEXON Lv2 Gothic', sans-serif;"><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굴림', gulim;">‘통상적인 운영 범위’에는 조직 유지에 필요한 일반 행정 업무가 포함되지만, 인사·징계·구조 변경 등 권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법원의 명령은 구속력을 가지며, 고의로 위반할 경우 법정 모독(Contempt of Court) 절차에 따라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다.</span></span></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24 Feb 2026 15:06:30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3일 월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7</link>
	<description><![CDATA[<p>밤 사이에 많은 눈이 내렸다. 지금(오전 11시)도 계속 내리고 있다. 오후 2시 쯤에 눈이 멈출 거란다. 비상 차량 외는 통행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이 보이지 않는다. 마치 팬데믹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눈데믹'이 왔다.<br /><br />오늘 저녁의 신학교 수업은 휴강하기로 어제 오후에 결정해서 학생들에게 공지를 했다. 내일 저녁은 어떻게 해야할 지, 내일 점심 때 쯤에 결정 하려고 한다. 현 상황으로는, 내일 수업도 여의치 못할 것 같다. 주차장에서 차를 움직이기가 어려울 것 같다. 이런 때 쓰는 말이 있다. 'Let's see!'</p><p> </p><p>어제 있었던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품삼 목사 은퇴 및 제3대 담임 이홍길 목사 위임 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게재했다. 취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인동산장로교회 유튜브 계정에 올려진 동영상을 보고 기사를 작성하고, 동영상의 영상을 캪춰하여 사용했다.</p><p> </p><p>하루 종일 갇혀 지내고 있다. 밖에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23 Feb 2026 11:14:46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2일 주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6</link>
	<description><![CDATA[<p>새벽에 눈을 뜨니 강유남 목사님께서 보내신 카톡 메시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건화 목사님의 부친 되시는 이원정 장로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내용이었다.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가 노회 단톡방에 장례 절차를 안내하는 글을 올리고, 복음뉴스에 광고를 했다.</p><p> </p><p>오전 9시 35분이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 거라는 일기 예보가 나와 있는데, 아직은 조용(?)하다. 오전 10시 15분 경부터 눈이 내릴 거란다.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날씨가 어떨런지 모르겠다.</p><p> </p><p>한인동산장로교회를 담임하셨던 이풍삼 목사님 은퇴 및 이홍길 목사님 위임 감사 예배에 취재를 갈 것인지를 두고 많이 고민을 했다. 꼭 가야 하는데, 오늘 오후의 날씨가 집을 나서는 것을 망설이게 했다. 가지 않기로 했다. 큰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컸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2 Feb 2026 09:42:35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1일 토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5</link>
	<description><![CDATA[<p>6시 30분에 일어났다. 새벽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어젯밤에 여느 때에 비하여 일찍 자리에 들었었다. 그런데도 새벽에 일어나지 못했다. 어제 많이 피곤했던 것이 이유일 것 같다.</p><p> </p><p>아침부터 어제 있었던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54회기 제1차 임, 실행위원회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데 매달렸다. 기사 6꼭지와 칼럼 1편을 작성하여 게재하고, 뉴욕일보에 2건의 기사를 송고해 주었다. 이제 좀 쉬어야겠다. 오후 4시 35분이다.</p><p> </p><p>내일 아침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릴 거란다. 12~18 인치(30~45 Cm가 내릴 거란다. 걱정이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1 Feb 2026 06:51:57 -05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2월 20일 금요일</title>
	<link>https://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54</link>
	<description><![CDATA[<p>뉴욕한인목사회 제54회기 제1차 임, 실행위원회 참석을 위하여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 목사)로 향했다. 물론 취재를 겸했다. 9시에 출발하여, 9시 반 쯤에 교회 앞에 도착했는데, 주차 공간을 찾을 수가 없었다. 주위를 여러 바퀴 돌고돌아 겨우 차를 세웠다. 비가 내리는데, 우산을 쓸 수가 없었다. 한 손엔 트라이팟, 한 손엔 카메라 백... 비가 세차게 내리지 않아, 다행이었다. </p><p> </p><p>여러 목사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뉴욕충신교회에서 점심 식사도 맛있게 준비해 주셨다. 흰밥이었고, 준비해 주신 반찬들도 대부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었다. </p><p> </p><p>후러싱제일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김정호 목사님께서 참석하셔서 "허연행 목사님이 박희근 목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만나셔야 한다. 허연행 목사님이 먼저 전화를 하셔야 한다. 박희근 목사님이 먼저 전화를 해서는 안된다"는 돌직구 발언을 하셨다. 100% 동감이다. 감사드린다. </p><p> </p><p>'적과의 동침'을 말씀하신 목사님이 계셨다. '적과의 동침'은 화해를, 평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하지만, '불법과의 동침'은 공멸의 길이다. 어떤 경우에도 불법을 용인해서는 안된다.</p><p> </p><p>오후 8시 8분이다. 오늘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여 게재했다. 텍스트 기사는 내일 작성해야겠다. 많이 피곤하다. 장비를 들고 제법 많이 걸어야 했다. 집에 돌아와 몇 시간 동안을 계속해서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했다. 이제 쉬려고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0 Feb 2026 15:02:13 -05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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