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 6,111 2018.07.05 05:21

5시 19분이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뉴욕행 준비를 마쳤다. 바로 출발하려고 한다. 일찍 도착해서 노던 203가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게 훨씬 편하고 좋다.

 

뉴욕까지 가는 데 2시간 반이 소요되었다. 여느 때에 비하여 1시간 정도 빨리 간 셈이다. 길 한 쪽에 차를 세워 놓고, 약속 시간이 될 때까지 잠을 잤다.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회 제5차 준비 기도회 취재를 마치고, 장소를 옮겨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창섭 목사님, 한준희 목사님, 유원정 편집국장님, 이종철 대표님 그리고 나... 최 목사님께서 커피를 사 주셨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스테이튼 아일랜드를 통과하는 노선을 택했다. 정체가 심하지 않아 비교적 빨리 귀가할 수 있었다.

 

한 낮에 운전을 한 까닭이었는지 피로와 졸음이 동시에 밀려 왔다.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나서 일을 시작했다. 반 쯤 했다. 나머지는 내일 할 생각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382
3363 2026년 2월 6일 금요일 김동욱 17:14 12
3362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김동욱 02.05 41
3361 2026년 2월 4일 수요일 김동욱 02.05 29
3360 2026년 2월 3일 화요일 김동욱 02.03 92
3359 2026년 2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2.02 86
3358 2026년 2월 1일 주일 김동욱 02.01 126
3357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김동욱 01.31 101
3356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01.30 137
3355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김동욱 01.29 143
3354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01.28 146
3353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01.27 145
3352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01.26 167
3351 2026년 1월 25일 주일 김동욱 01.25 158
3350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01.24 159
3349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01.23 153
3348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01.22 158
3347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01.22 148
3346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01.20 187
3345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01.19 193
3344 2026년 1월 18일 주일 김동욱 01.18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