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일 토요일

김동욱 0 6,976 2018.06.03 09:44

눈을 뜨니 오전 11시였다. 새벽 4시 쯤 자리에 누웠었다. Missed Calls에 "김종국 목사님"이 보였다.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전화를 드렸다. 늘 이모저모로 마음을 써 주신다. 감사드린다.

 

오후 3시 40분에 집을 나섰다. 어제도 그랬었다. 오후 6시에, 청담동에서 조갑진 목사님 내외분, 김동권 목사님(뉴저지 새사람교회 담임), 박갑진 집사님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모두 처음 뵙는 분들이다. 내 곁에 앉으신 박갑진 목사님께서 내가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많이 챙겨 주셨다. 감사했다.

 

국가 기도 운동 미주 본부 회장 이,취임식이 열리는 뉴저지 새사람교회로 향했다. 세 분이 축사를 하셨는데, 한 분의 축사가 마음에 걸렸다. 동영상을 편집하면서 그 분의 축사를 모두 짤라냈다. 

 

숙소에 돌아와 촬영한 동영상 편집을 시작했다. 인터넷 속도가 엄청 느렸다. 업로드는 포기했다. 편집만 마치고, 업로드는 내일 밤에 집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밤에 장거리 운전을 하지 않으니 참 좋다. 고마운 배려 덕분에, 편안한 밤 시간을 보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102
3534 2026년 7월 26일 주일 김동욱 07.26 29
3533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7.26 42
3532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7.24 76
3531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김동욱 07.24 77
3530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7.22 112
3529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7.22 109
3528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7.20 129
3527 2026년 7월 19일 주일 김동욱 07.19 147
3526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7.19 148
3525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7.17 154
3524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7.16 169
3523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7.15 174
3522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7.14 170
3521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7.13 191
3520 2026년 7월 12일 주일 김동욱 07.12 236
3519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7.11 177
3518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7.10 269
3517 2026년 7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7.09 197
3516 2026년 7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7.08 212
3515 2026년 7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7.07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