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 6,283 2018.04.13 07:50

오전 7시 반 현재의 기온이 61도(섭씨 14도)이다. 이제 겨울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에서 떠난 것 같다. 어느 순간, 여름일 것이다. 뉴욕 동부 지역의 봄과 가을은, 왔는가 싶으면 가고 없다.

 

오후 5시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기온이 84도(섭씨 29도)를 보이고 있다. 거실의 온도보다 바깥 기온이 더 높다. 

 

할 일을 모두 마쳤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181
3439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김동욱 04.22 38
3438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4.21 66
3437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김동욱 04.20 65
3436 2026년 4월 19일 주일 김동욱 04.19 109
3435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김동욱 04.18 100
3434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김동욱 04.17 120
3433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29
3432 2026년 8월 16일 목요일 김동욱 04.16 131
3431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김동욱 04.15 134
3430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김동욱 04.14 137
3429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김동욱 04.13 153
3428 2026년 4월 12일 주일 김동욱 04.12 161
3427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김동욱 04.11 157
3426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김동욱 04.10 160
3425 2026년 4월 9일 목요일 김동욱 04.09 165
3424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4.08 215
3423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김동욱 04.07 189
3422 2026년 4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4.06 210
3421 2026년 4월 5일 주일 김동욱 04.05 216
3420 2026년 4월 4일 토요일 김동욱 04.04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