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0 7,784 2018.03.21 11:04

오전 11시를 막 지났는데, 아직 세수도 하지 못했다. 통화를 제법 오랫동안 했다. 외출할 일이 없으니 서둘러 세수를 해야할 이유가 있지도 않다. 뉴욕에는 눈이 "엄청 많이" 오고 있다는데, 여기는 조금씩 흩날리고 있다.

 

뉴욕에는 눈이 많이 왔단다. 북부 뉴저지에도 제법 많은 눈이 왔다는데, 남부 뉴저지는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다.

 

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제법 성가가 있는 전문지의 뉴욕 지사장 제의를 받았다. 첫 번째 전화를 받고서는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오늘 두 번째 전화를 받고서는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751
3602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김동욱 10.01 25
3601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9.30 68
3600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김동욱 09.29 93
3599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김동욱 09.28 92
3598 2026년 9월 27일 주일 김동욱 09.27 108
3597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김동욱 09.26 132
3596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9.25 153
3595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김동욱 09.24 173
3594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김동욱 09.23 194
359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김동욱 09.22 198
3592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김동욱 09.21 214
3591 2026년 9월 20일 주일 김동욱 09.20 207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09.19 231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251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245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220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226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228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240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