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0 6,880 2018.02.27 06:29

잠을 거의 못잤다. 잠이 들지 않았다. 카페인 탓 같았다. 눈은 감고 있었지만, 잠을 잔 것은 아니었다. 그런 상태로 있다가, 알람 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샤워만 하고,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길교회 선교관 주차장에 도착해, 자동차 안에서 눈을 감고 앉아 있었다.

 

오전 10시 15분 쯤에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잠이 쏟아졌다. 의자에 앉은 채, 자고 또 잤다.

 

오후 4시 10분 쯤, 세미나가 끝날 때까지 자고 또 잤다.

 

집에 돌아와 간단히 저녁 식사를 한 뒤, 8시 반에 자리에 누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598
3590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김동욱 17:09 11
3589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김동욱 09.18 61
3588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김동욱 09.17 86
3587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김동욱 09.16 77
3586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김동욱 09.15 94
3585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김동욱 09.14 106
3584 2026년 9월 13일 주일 김동욱 09.13 116
3583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동욱 09.13 127
3582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김동욱 09.11 152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176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161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165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185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180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240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212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219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251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263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