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김동욱 0 6,941 2017.11.21 10:08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났다. 9시간 정도 잔 것 같다. 중간에 한번도 깨어나지 않고 잤다. 가뿐하다. 금요일까지는 외부 일정이 없다. 밀려있는 일들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이자, 휴식의 시간이기도 하다.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찾아갔었는데, 자리에 없더란다. 약속을 잊은 것일까? 약속을 해놓고 피한 것일까? 어떤 경우이건 바르지 못한 처세이다.

 

뉴욕 교협 제44회기 회장 등 취임 예배 관련 기사를 올리면서 별도의 기사로 다루겠다고 복음뉴스의 독자들에게 약속한 기사들이 있었다. 정익수 목사님의 권면과 김남수 목사님의 설교 관련 기사였다. 오늘 오후에 그 기사들을 모두 올렸다.

 

어제 녹화한 세미나 동영상은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가끔씩 느끼는, 밀린 일이 없을 때의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내일 오후가 되면, 새로운 일이 생기겠지만, 새로운 일과 밀려 있는 일은 전혀 다르다. 금요일까지는 외부 일정이 없었는데, "피리부는 자매"님이 내일 오전 11시에 여호수아장로교회에 오신다는 소식을 이만수 목사님께서 전해주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422
3460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김동욱 10:55 18
3459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김동욱 05.12 48
3458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김동욱 05.11 99
3457 2026년 5월 10일 주일 김동욱 05.10 69
3456 2026년 5월 9일 토요일 김동욱 05.09 109
3455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김동욱 05.08 139
3454 2026년 5월 7일 목요일 김동욱 05.07 122
3453 2026년 5월 6일 수요일 김동욱 05.06 137
3452 2026년 5월 5일 화요일 김동욱 05.05 154
3451 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5.04 143
3450 2026년 5월 3일 주일 김동욱 05.03 142
3449 2026년 5월 2일 토요일 김동욱 05.02 172
3448 2026년 5월 1일 금요일 김동욱 05.01 184
3447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동욱 04.30 191
344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김동욱 04.29 159
3445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김동욱 04.28 165
3444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동욱 04.27 183
3443 2026년 4월 26일 주일 김동욱 04.26 176
3442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김동욱 04.25 174
3441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김동욱 04.24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