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8일 수요일

김동욱 0 6,090 2017.11.08 22:31

아침부터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곤 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있었다. 덕분에 밀린 일은 모두 처리했다.

 

내일은 북부 뉴저지에 다녀와야 한다. 취재를 마치고 나서 몇 군데 들러서 집에 와야할 것 같다. 저녁 식사를 할 때나 귀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 다음 주, 다음 주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다음 주에는 꼭 시간을 내야겠다. 이렇게 지내다간, 금년을 넘길 것 같다. 아무리 바쁘게 산다고 해도, 내가 대단히 잘못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345
3359 2026년 2월 2일 월요일 김동욱 02.02 26
3358 2026년 2월 1일 주일 김동욱 02.01 61
3357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김동욱 01.31 55
3356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김동욱 01.30 69
3355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김동욱 01.29 82
3354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김동욱 01.28 98
3353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김동욱 01.27 104
3352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김동욱 01.26 139
3351 2026년 1월 25일 주일 김동욱 01.25 139
3350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김동욱 01.24 134
3349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김동욱 01.23 130
3348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김동욱 01.22 135
3347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김동욱 01.22 123
3346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김동욱 01.20 171
3345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01.19 170
3344 2026년 1월 18일 주일 김동욱 01.18 158
3343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01.17 132
3342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1.16 183
334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1.15 148
334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01.14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