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6일 월요일

김동욱 0 7,143 2017.11.07 01:15

정바울 목사님, 이종수 목사님과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저녁에 만나기로 되어 있지만, 우리끼리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기에, 아침 식사도 같이 하고, 커피도 같이 마셨다. 두어 시간 정도 같이 시간을 보냈다.

 

이정근 집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점심 식사를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맨해튼에 나가야 한다셨다. 약속했던 대로 김철권 님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이종철 대표님이랑 오랫만에 셋이서 뭉치려고 했었는데, 이 대표님이 선약이 있으셨다.

 

이틀 동안 룸메이트로 동숙하신 김위식 선교사님과 두어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 선교사님께서 사역하고 계시는 스코틀랜드의 기독교 현황이 주된 화제였다.

 

이종철 대표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커피를 같이 마시며, 한 시간 정도 같이 시간을 보냈다.

 

이종수 목사님과 함께 뉴욕총신으로 향했다. 정익수 총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잠깐 이야기를 나눈 후에, 이 목사님과 함께 삼원각으로 향했다. 뉴욕총신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이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였다.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던 몇몇 동문들이 보이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GPS가 0시 2분에 집에 도착할 거란다. 정확히 0시 2분에 아파트 주차장에 도착했다. 꼭 2시간이 걸렸다.

 

7일 새벽 1시 15분이다. 조금 있다가 자야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732
3490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6:25 19
3489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6.11 81
3488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6.11 58
348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6.09 100
348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6.08 110
3485 2026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06.07 121
3484 2026년 6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6.06 115
3483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6.05 125
3482 2026년 6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6.04 123
3481 2026년 6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6.04 122
3480 2026년 6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6.02 155
3479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6.01 139
3478 2026년 5월 31일 주일 김동욱 05.31 153
3477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5.30 166
3476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5.29 162
3475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김동욱 05.28 187
3474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김동욱 05.27 156
3473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김동욱 05.26 161
3472 2026년 5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5.25 176
3471 2026년 5월 24일 주일 김동욱 05.24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