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3일 목요일

김동욱 0 6,778 2017.07.13 08:32

제법 피곤했었나 보다. 7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중간에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잤다.

 

자고나니 <뉴코>에도 <복음뉴스>에도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복음뉴스>에는 400개가 넘는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웹싸이트에 쓰레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징조이다. 방문객들의 숫자가 많아졌다는 이야기일 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있다는 이야기일 수도, 둘 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쓰레기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관리의 어려움도 시작된다. 관리자와 쓰레기 게시자와의 싸움은 방패와 창의 싸움과 같다. 심하게(?) 막으면, 선의의 글 게시자들이 불편해 한다.일단 좀 더 두고보자! [오전 8시 31분]

 

오늘 예정했던 일들은 마쳤다. 두어 가지 더 할 일이 있는데, 내일 하려고 한다. 준비 작업을 해 두었으니, 시간이 많이 걸릴 일은 아니다. [오후 11시 30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837
3502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김동욱 06.24 30
3501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김동욱 06.24 26
3500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김동욱 06.22 83
3499 2026년 6월 21일 주일 김동욱 06.21 90
3498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김동욱 06.20 95
3497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김동욱 06.19 130
3496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김동욱 06.18 125
3495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06.17 126
3494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06.16 163
3493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06.15 149
3492 2026년 6월 14일 주일 김동욱 06.14 171
3491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6.13 162
3490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6.13 152
3489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6.11 189
3488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6.11 160
348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6.09 189
348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6.08 186
3485 2026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06.07 189
3484 2026년 6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6.06 190
3483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6.05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