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김동욱 0 3,752 2017.07.05 05:03

새벽 4시에 일어났다.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셨다. 이제 랲탑을 챙겨 출발해야겠다. [오전 5시 2분] 

 

롱아일랜드에 있는 아름다운교회에 다녀왔다.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 제5차 준비기도회 취재를 위해서... 선교사의 집에 도착하여 짐을 풀다보니... 아차, 휴대폰을 충전할 때 쓰는 전기 코드 챙기는 것을 깜빡했다. 구입하는 수 밖에... {오후 2시 55분]

 

아멘넷의 이종철 대표님께서 저녁밥을 사 주셨다. 둘 다 따로국밥을 시켜 먹었다. 식사를 하고 산수갑산 2 건너편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로 갔는데,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나는 Medium을, 이 대표님은 Small을 시키셨다. 아가씨가 건네주는 것을 받았다. 커 보이기에, 내 것이려니 하고 받아서 한 입을 베어 먹었는데, 조금 있다가 훨씬 큰 것을 건네 주었다. 나중에 나온 것이 Medium이었다. [오후 8시 31분]

 

뉴욕에서 이틀을 더 묵어야 할 것 같다. 원래의 계획은 다음 주 월요일 오후에 뉴욕 업스테이트를 거쳐 귀가할 예정이었는데, 수요일에 중요한 일정이 생겼다. 왔다갔다 하느니 아예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오후 10시 29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6 2018년 1월 8일 화요일 김동욱 2019.01.08 4056
865 2019년 1월 7일 월요일 김동욱 2019.01.07 4046
864 2019년 1월 6일 주일 김동욱 2019.01.06 3917
863 2019년 1월 5일 토요일 김동욱 2019.01.05 4083
862 2019년 1월 4일 금요일 김동욱 2019.01.04 3876
861 2019년 1월 3일 목요일 김동욱 2019.01.03 4031
860 2019년 1월 2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2019.01.02 4169
859 2019년 1월 1일 화요일 김동욱 2019.01.01 4003
858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2018.12.31 3869
857 2018년 12월 30일 주일 김동욱 2018.12.30 3933
856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2018.12.29 4068
855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2018.12.29 4056
854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2018.12.28 3986
853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2018.12.26 3666
852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2018.12.25 4390
851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2018.12.25 4309
850 2018년 12월 23일 주일 김동욱 2018.12.23 4563
849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김동욱 2018.12.22 4374
848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김동욱 2018.12.22 4487
847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김동욱 2018.12.20 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