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천정을 수리하고 있다. 가끔 천정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내일까지 계속해야 한단다.
임연숙 강도사님(주예수사랑교회)께서 문병을 다녀가셨다. 우거지갈비탕을 사다 주셨다.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