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현장에 가서 취재를 할 수 없으니, 동영상을 보며 취재를 하고, 기사를 쓴다. 어제 오후에 있었던 퀸즈장로교회 제4대 최영현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의 취재도 유튜브 라이브를 보면서 했다.
회원이 아닌 사람이 임원이 되다니,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아무개 목사님이 뉴저지한인목사회의 회원이신가요?" 라고 물었다. 뉴저지한인목사회장 김동권 목사 - '님' 자가 붙여지지 않는다 - 가 "넵" 이라는 답을 보내왔다. 거짓말이었다. "어느 분께서 회장이실 때 가입하셨나요? 제 기억에는 없어서, 여쭙습니다." 라는 나의 물음에 "지난번 랭케스터도 다녀 오시구요" 라는 답을 보내왔다. 내가 "랭카스타에 동행하신 것이 회원 가입은 아니지요" 라는 멧시지를 보냈더니, 그 즉시 대화방에서 사라져 버렸다. 10초도 못가서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목사이고, 그런 목사가 뉴저지한인목사회의 회장이란다. 한심하기는 회원도 아니면서 임원을 맡은 그 목사도 마찬가지다. 설마 회원이 아닌 사람도 임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그랬다면, 따따블로 한심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