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출근을 했다. 움직임에는 문제가 없는데, 종일 Neck Support Brace를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일이 쉽지 않다. Neck Support Brace를 내가 착용하거나, 벗을 수가 없다. 누군가가 착용시켜 주어야 하고, 누군가가 벗겨 주어야 한다.
최상수 전도사님께서 문병을 오셨다. 텃밭에서 기르신 푸성귀를 많이 가져다 주시고, 홍삼 제품도 사 오셨다.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