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주일오전 10시에 라이브로 중계되는 필그림선교교회의 2부 예배에 참예했다.
비가 억수로 내리는데, 오종민 목사님께서 우리 부부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찾아 주셨다. 교회에서 마련하신 귀한 예물을 전해 주셨다. 목사님께도, 교우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유튜브에 올려진 뉴저지우리교회 오종민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아내와 함께 들었다. 법궤와 웃사에 관한 설교였다. 법궤를 보호하려고 했던 웃사의 행동은 일응 맞는 것 처럼 생각되어질 수 있다. 하지만 법궤는 어깨로 메어서 운반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이 모든 믿는 이들의 삶과 행동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