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김동욱 0 3 06:39
눈이 떠져 시간을 보니 3시 40분이었다.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고, 책상 앞에 앉았다. 형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주말까지 마쳐 드리기로 약속을 드렸었다. 약속 후에 새로운 일정들이 추가되어, 시간이 빠듯해졌다. 오늘 새벽에 그 일들을 마쳐야 할 것 같았다. 6시 쯤에 마무리 하여, 이메일과 카톡으로 전송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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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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