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김동욱 0 4 17:35
추석이다. 카톡으로 명절 인사를 주고 받고 하지만, 명절이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아내는 여느 날처럼 출근을 했고, 나는 저녁에 취재를 갈 예정이다. 명절이 되면 자주 써 왔던 이야기지만, 이민자들에게 고국의 명절은 뉴스에서나 접하는 단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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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개 김동욱 2016.08.24 1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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