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주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에 취재를 다녀왔다. 오늘 이신웅 목사님의 설교가 많이 길었다. 광고가 진행되고 있을 때, 캠코더가 꺼져 버렸다. 촬영중에 캠코더가 꺼지면, 녹화된 파일이 손상을 입어 쓸 수가 없게 된다. 헛수고를 한 꼴이 되었다.
13일(주일) 오전 1시 5분이다. 이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