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주일사랑하는 아우 이종수 목사님께서 뉴저지총신대학교에 많은 책들을 기증해 주셨다. 크게 감사드린다. 이 목사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가 함께 20분 정도의 시간을 같이 보냈다. 이 목사님 내외분께서 가족 모임에 참석하셔야 해서, 오랜 시간을 같이 있을 수가 없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또 바리바리 싸다 주셨다. 감사하고, 감사하다.
내일 오전에는 아내의 골다공증 검사가 있고, 화요일 오전에는 내가 위와 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월요일 저녁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월요일 오후 6시에 장청소제를 복용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