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주일주일 예배를 드리고 돌아와, 서둘러 옷을 갈아 입고, 짐을 챙겨, 아내와 함께 주예수사랑교회로 향했다. 정완기 목사님, 이윤석 목사님, 지승영 장로님, 김기 권사님과 함께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로 향했다. 운전은 윤명식 장로님께서 해 주셨다.
항공기의 출발을 기다리며, 과테말라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두었다. 여행(출장) 경험이 많으신 지승영 장로님께서 안내해 주셨다. 활주로가 열리지 않아, 항공기의 이륙이 상당히 늦어졌다. 감사하게도 예정 시간보다 10분 늦게, 항공기가 Guatemala City에 도착했다. 우리가 입국 신고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분 - 입국 심사 감독관으로 생각되어졌다 - 이 우리를 줄에서 나오게 하더니, 바로 수속을 밟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다. 특혜였다. 감사했다.
Peten 지역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오신 양경욱 목사님과 황용석 목사님, Mario 장군과 Mario Jr.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Mario 장군과 Mario Jr.가 운전하는 자동차에 분승했다. 저녁 식사를 위해서였다.
Burger King에서 늦은 저녁 식사를 했다. 양경욱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Barcelo Guatemala City Hotel에 여정을 풀었다. 지승영 장로님과 Room-mate가 되었다.
내 가방을 옮겨 주시느라 수고하신 총회장 정완기 목사님과 지승영 장로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