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8일 토요일

김동욱 0 398 08.08 14:04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정완기 목사님과 함께 은하수 @Palisades Park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은하수를 운영하시는 김기 권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맛있게 먹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을 댁에, 정완기 목사님을 숙소에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니 10시가 조금 지나 있었다.

 

커피를 끓여 마신 후에,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Oradell Post Office ==>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다녀왔다.

 

점심 식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정완기 목사님께서 아침 식사를 많이 하셨고,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못 주무셨다면서, 쉬고 싶어 하셨다. 덩달아(?) 나도 굶기로 했다. 저녁 식사를 5시에 하기로 했으니, 점심 식사는 건너 뛰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Peten, Guatemala에서 어제 시작된 '202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천국 복음 세미나'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올리고, 사소한 일들을 처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오후 4시 20분에 집을 나서 Hilton Garden @Ridgefield, NJ에 들러 정완기 목사님을 모시고, 강유남 목사님 댁에 들러 내외분을 모시고 동해수산 @Palisades Park으로 향했다. 저녁 식사를 위해서였다. 강유남 목사님의 표정이 굉장히 밝으셨고, 식사를 상당히 많이 하셨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 했음은 물론이다. 김환연 사모님께서 대접해 주시기로 하셨었는데, 정완기 목사님께서 "오늘은 제가 꼭..." 하셔서, 그 간청(?)을 우리가 받아들였다. 맛있게 먹었다. 정완기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승진이가 다녀갔다. 내일 노후에 있을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제30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의 취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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