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이다. 두문불출했다.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New Jersey Country Man에서 Newyorker로 변신(?)하신 장로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반갑게 안부를 주고 받았다.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