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주일뉴저지한인교협이 '호산나 전도대회 준비기도회'를 오후 5시에 뉴저지하베스트교회에서 개최했다. 뉴저지한인목사회는 부르지 않은 것 같았다. 이번 회기 뉴저지한인교협과 뉴저지한인목사회는 견원지간이다. 서로가 상대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는 사랑하라고, 포용하라고 말한다.
기도회를 마치고,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했는데 - 도시락을 누가 주문했는지, 어느 곳에다 주문을 했는지는 묻지 않았다 - 쇠고기가 얼마나 질긴지, 도무지 먹을 수가 없었다. 지금껏 내가 먹은 쇠고기들 중에서 가징 질겼다.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준비기도회'였는데, 순서지에 호산나 전도대회 일정도 나와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