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한국에 계시는 유효승 목사님과 잠깐 통화를 했다. WATS 업무와 관련하여, 설명해 드릴 일이 있었다. 목사님께서도, 사모님께서도 건강하시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
오후 4시 30분이다. 두문불출하며,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잠시 전에, 박이주 목사님께서 다녀가셨다. 생활 용품을 전해 주고 가셨다. 아내가 출근했기 때문에, 현관문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가셨다. 마음써 주심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