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화요일형님 내외분과 우리 내외, 넷이서 199 Pub @Mt. Arlington,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한 사람 당 랍스터 한 마리와 조개 2 다즌 씩을 주문했다. 아내가 자기 몫을 거의 나에게 넘겨 주어서(?) 내가 가장 많이 먹었다. 모처럼 바람을 쐬신 형님께서 너무나 좋아 하셨다.
저녁 식사는 형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이번에 우리 총회에 가입하신 일본 노회장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 지현 군 그렇게 함께 했다. 옛집 @Fort Lee, NJ을 운영하시는 김해 집사님 내외분께서 대접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주예수사랑교회의 손님 접대는 극진하다. 총회 기간 내내 총대들을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기셨다. 내일 일본으로 돌아가시는 김병수 목사님과 따님을 여전히 변함없이 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복이 귀한 섬김의 손길들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