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요일전화기를 확인해 보니 Missed Calls에 '강유남 목사님' 이 떠 있었다. 전화를 드렸다. "아우님! 어제 수고 많았어. 그 이야기 하려고 전화 했었어." 라셨다. "오늘 아침 식사 같이 하기로 했는데, 모시러 갈까요?" "그래? 난 모르고 있었더. 같이 가면 좋지!" 형님께서 사시는 아파트에 들러 식당으로 이동하는데, 5분이면 족히 갈 수 있는 거리를 이동하는 데 50분 이상이 소요되었다. 아침 시간의 Fort Lee Road는 일렬로 늘어선 주차장이나 다름없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에게 옛집 @Fort Lee, NJ에서 아침 식사를 대접해 드렸다. 아침 시간에 식당 일을 돕고 계시는 임연숙 전도사님께서 '자기 몫'인 팁을 전혀 받지 않으셨다. 감사드린다.
총대들과 함께 관광 길에 올랐다. 정완기 목사님, 양경욱 목사님, 황용석 목사님, 장인호 집사님,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Mardoqueo 형제, 그리고 나 10명이 15인승 버스에 몸을 실었다. 허드슨 강을 따라 볼 만한 곳들을 방문했다. West Point도 방문했고, Bear Mountain 정상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사모님들의 요청에 따라 Rack @Paramus에 들러 30분 정도 샤핑도 했다.
저녁 식사는 양경욱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Picnic @Fort Lee, NJ에서 스시와 회덮밥을 맛있게 먹었다. 양경욱 목사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