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 월요일잠을 제대로 못잤다. 2시 반 쯤에 일어나, 1시간 정도 일을 하다가, 다시 자리에 들었다. 한참을 뒤척이다 잠깐 눈을 붙였다. 5시 반 쯤에 기상했다.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년 졸업 예배 및 제13회 학위 수여식 관련 기사와 WATS(세계신학교협의회) 설립 3주년 기념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동영상 편집을 하고 있는데, 오늘 내일 중으로 게재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아내의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 Dr. Oscar Vazquez를 만나,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 Dr. Vazquez는 수술을 권유하는데, 아내가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 같다. 조금 더 생각해 보기로 했다. 정형외과에서 바로 JAG Physical Therapy로 이동했다. 진료를 받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형님이셨다. "총회에 오신 분들, 점심 식사는 대접해야 하잖아? 아우님이 호텔에 가서 그 분들 모시고, 우리 집으로 올 수 있어? 형수가 외출했는데, 연락이 잘 안되네?" 아내를 집에 내려주고, 호텔로 향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형수님이셨다. "삼촌, 저녁을 갈비로 준비했어요. 점심은 간단하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삼촌 생각은 어떠세요?" 형님 내외분, 정완기 목사님, 유효승 목사님 내외분, 김창영 목사님 내외분, 우리 내외 그렇게 빵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오후 3시 13분이다. 3시 50분 쯤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제48회 정기 총회가 열릴 주예수사랑교회로 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