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김동욱 0 965 05.04 15:30

어제 종일토록 마음이 무거웠었다. 낮에도, 밤에도, 불편한 일들이 이어졌다. 마음이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여느 날에 비하여, 상당히 늦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젯밤에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하신 분께서 보낸 메시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과의 메시지였다. 바로, 나도 사과의 메시지를 보내드렸다. 서로가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받았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내와 함께 Walmart와 Costco에 다녀왔다. 식료품 등을 사러 갈 때마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모든 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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