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토요일오늘도 종일 바쁘게 지내고 있다. 오전에는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Oradell Post Office에 다녀왔고, 오후에는 고 김명식 목사님의 장례 예배에 다녀왔다. 중앙장의사에서 김정도 목사님과 김종환 목사님을 만났다. 고 김명식 목사님이 김종환 목사님과 같은 노회라셨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생각나는 일이 있다. 수 년 전에, 김정도 목사님, 지금은 고인이 되신 김명식 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 김정도 목사님께서 뭔가를 - 기억하고 있지만, 이렇게 쓴다 - 부탁하셨었다.
장례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신준희 목사님이셨다. 조금 늦게 도착하셨단다. 내가 저녁 식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 후에 뵙기로 했다.
장례 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