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 목요일4월의 마지막 날이다. 새벽 1시에 일어나서 1시간 여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1 시간 여를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6시 25분에 일어나 아침 식사를 했다. 뉴저지목사회에서 마련한 성극 'Joshua' 관람 프로그램에 동행한다. 8시 45분까지 뉴저지성도교회 주차장에 도착하기로 되어 있다. 8시 10분 쯤에 출발하려고 한다. 7시 35분이다.
뉴저지목사회원들과 함께 성극 "Joshua'를 관람했다. 참 즐겁고 감사한 모습이었다. 내가 10년 동안 보아온 뉴저지목사회의 모습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크게 수고하신 뉴저지목사회장 허상회 목사, 총무 오종민 목사, 회계 김정훈 목사, 이모저모로 후원하고 협조한 회원들, 동행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신준희 목사님께서 김명식 목사님의 부고를 보내주셨다. 고 주기환 장로님의 친구이신 김명식 목사님은, 여러 목사님들에게 트레일러 운전을 가르쳐 주시고, 면허를 취득하도록 도움을 주셨었다.
정완기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WATS에 대하여, 총회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까마득한 후배 목사를 의논 상대로 생각해 주시니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