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황용석 목사님, 최미남 목사님, 주예수사랑교회의 권사님들과 옛집 @Fort Lee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강유남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식당으로 이동하면서, 총회와 노회,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노회에서 아무런 임원을 맡지 않은 것을 염려하셨다. "아무 염려 마시라"고 말씀드렸다. "임원 자리에 있건 없건, 노회를 위하는 마음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다. 회덮밥 한 그릇을 밥 한 톨 남기지 않고 싹 비웠다. "난 아우님 식사하시는 것 보면, 너무 즐거워!" 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