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내가 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미동부노회 제15회 정기노회가 오전 10시부터 주예수사랑교회에서 개최됐다. 최미남 강도사의 목사 안수식도 거행했다. 쓸 이야기가 많은데, 쓰지 않으려고 한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아무런 임원도 맡지 않았다. 백의종군이라는 거창한 말은 하지 않겠지만, 그냥 뒤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도우려고 한다. 기왕에 노회장도, 총회장도 맡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으니, 굳이 임원을 맡아야 할 이유도 없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속을 썩인다. 노트북 컴퓨터에 작업을 시켜 놓았는데, 제대로 될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