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요일교계가 시끄러워지면 "나는 중립"이라고 말하는 목회자들이 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중립' 의견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이 분명한 사안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옳지 않다. 현 뉴욕교협의 사태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불법을 저지른 자들에게 동조하는 짓이다. "중립" 어쩌고 하지 말고, 그냥 침묵하고 있는 편이 낫다.
3월 12일에 Bayside, NY에 보낸 우편물이 아직까지 배달되지 않은 것 같다. 분류가 잘못 되어 엉뚱한 곳으로 보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