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새벽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눈을 뜨니, 6시가 지나 있었다. 어젯밤에 11시가 넘어 자리에 들었었다.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서 근무를 하는 월요일과 화요일 밤에는, 집에 돌아오면 10시 15분 쯤 된다. 11시 전에 자리에 들기가 쉽지 않다.
오전 9시 45분이다. 오늘은 제법 오랫동안 - 아마 종일토록 - 컴퓨터와 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