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수요일오종민 목사님과 IHOP @Teaneck, NJ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했다. 오 목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8시 반에 만나 11시에 헤어졌다. 제법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신 달란트 만큼 일(사역)을 하고, 나 보다 더 많은 달란트를 가진 사람 만큼 일(사역)을 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데 생각을 같이 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 만큼 일(사역)을 하려고 욕심을 부리면, 그 일(사역)을 제대로 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매사에 무리를 하게 되고, 반드시 화(사고)를 불러오게 되어 있다. 모든 사역자들은 자신이 받은 달란트의 숫자를 정확히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
오후 3시가 다 되어 점심 식사를 했다. 일부러 늦게 먹었다. 저녁 식사는 하지 않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