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호 목사님, 신동호 집사님과 옛집 @Fort Lee,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내 구역(?)이니 내가 대접해 드려야 했는데, 길 목사님께서 갈비도 사 주시고, 커피도 사 주셨다. 3시간 정도 제법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생명나무교회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면, 다시 한번 그런 교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많은 만남들 중에서,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사한, 잊을 수 없는 귀한 만남이 길재호 목사님과의 만남이다.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쭈욱 이어가고 싶은 소중한 만남이다.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희원이도, 윤이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