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잘못을 바로잡겠다고 나선 회원 목회자들을 제명하다니?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나 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의로운 목회자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진심을 담아 격려한다.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의로운 일에 헌신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격려하고, 그들을 도와주길 부탁한다. 그들은 사비를 들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소송을 시작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는가? 하지만, 그들 - 의로운 목회자들 - 은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기 위해서는,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결단을 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위하여 물질로도 후원해야 한다.
그 의로운 목사님이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라면, 더욱 더 그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고, 물질로도 후원해야 한다. 그것이 성도로서의 바른 자세이다.
하나님의 선한 싸움을 위하여, 모두가 일어서야 한다. 눈치만 보고 있는 비겁한 목회자들이 있어서는 안된다. 당당히 일어서야 한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떳떳한 목회자들이,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참 목회자, 참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불법을 행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페니 하나도 후원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