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용 발병원에 다녀왔다. 이번 달부터는 양쪽 장딴지에 Vitamin B 12 주사를 맞았다. 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Wendy's @Fort Lee에 들러 점심 식사를 했다. 몇 년만에 Wendy's에서 식사를 한 것 같다.
이제 뉴욕의 교회들이 모두 일어설 때다. 한 푼도 후원해서는 안 된다. 회원 교회들 모두가 고소인이 되어야 한다. 총궐기하여 불법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