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푹 자고 일어났다. 어젯밤 10시 쯤에 자리에 들었었다. 화장실에 가느라 0시 15분 쯤에, 3시 쯤에 잠깐 깬 것을 제외하곤 푹 잤다. 지금 시간이 오후 5시인데, 오늘은 낮에 졸립지도 않다. 어젯밤에 숙면을 취해서인 것 같다.
오후 7시부터 내일 새벽 5시까지 눈이 내릴 거란다. 눈이 내릴 가능성이 32%~59%로 높지는 않다. 기온은 계속해서 떨어질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