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목요일오전 5시 15분에 울리도록 셋팅되어 있던 알람을 껐다. 알람이 울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새벽잠에 빠져 있을 때가 대부분이다. 아내가 알람을 끄느라 잠에서 깨어나곤 했다. 아내의 안면(安眠)만 방해해 왔다.
뉴저지은목회 2월 정기 모임에 취재를 다녀왔다. 오랫만에 황영송 목사님을 뵈었다. 이상호 장로님도 뵈었다. 오늘 황영송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고, 뉴욕성결교회에서 은목회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해 주셨다. 참석자들 모두에게 김도 선물해 주셨다.
뉴저지총신대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개강 예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교수님들에게 예배 순서 분담 내용을 알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