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월요일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양쪽 다리의 힘줄이 땡겨 통증이 심했다. 일어났다 누웠다를 되풀이 하다, 알람을 끄고 다시 누웠다. 몇 시 쯤에 잠이 들었나 모른다. 눈을 뜨니 7시 45분이었다.
오전 내내 아내의 운전 기사 노릇을 했다. 빨래방에 들러 빨래를 하고, '분식 나라' @Little Ferry, NJ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Daiso에 들러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고, 집에 돌아오니 1시 반이었다. 옷을 갈아 입고, 바로 책상 앞에 앉았다. 아내가 커피를 가져다 준다. 2시 35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