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요일어제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잠이 부족했었고, 늦게까지 취재를 했었다.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고서야 겨우 일어났다. 어제와 오늘은 교회에서 새벽 기도회를 드리지 않는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켜놓고, 책상 앞에 앉아 새벽 제단을 쌓았다.
내가 잠을 자고 있던 시간에 컴퓨터가 수고를 해 주고, 내가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을 한 까닭에, 어젯밤에 있었던 '2026 신년금식축복성회' 첫째 날 성회 관련 기사 작성을 마무리 했다. 이제 점심 식사를 해야겠다. 정오를 3분 지났다.
'2026 신년금식축복성회' 둘째 날 집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들으며 취재를 했다. 뉴저지장로연합회에 소속된 장로님들이 제법 많이 참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