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5시 35분이었다. 어젯밤 - 시간적으로는 오늘 오전 1시 45분이었다 - 늦게 잠자리에 들면서, 5시 15분에 셋팅되어 있는 알람을 해제했었는데, 몸이 일어나야 할 시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새해 첫 새벽 기도를 드렸다. 어젯밤에 촬영한 '주예수사랑교회 2025년 송구영신예배' 관련 동영상을 편집하여 업로드 하고 있다. 오전 7시 31분이다.
뉴저지우리교회와 주예수사랑교회 2025년 송구영신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금년에 게재한 첫 번째와 두 번째 기사이다. 감사하다. 오전 9시 20분이다. 이제 아침 식사를 해야겠다. 많이 늦어졌다. 보통 7시 반에 아침 식사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