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7일 주일

김동욱 0 281 2025.12.07 15:05

교회에서 돌아와 바로 책상 앞에 앉았다. 취재차 뉴욕으로 향하기 전에, 어제 오후에 있었던 '2025 네이버 플러스 감사의 밤' 관련 기사 작성을 마무리 하고 싶어서였다. 감사하게도 3시가 되기 전에 끝을 낼 수 있었다. 3시 반에 뉴욕으로 향하려고 한다. 

 

오종민 목사님께서 사과 1 박스를 손수 가져다 주셨다. 불편한 몸으로 운반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감사하다.

 

오후 5시에 취재 일정이 겹친다. 뉴저지에서는 '러브 뉴저지 청년 연합 집회'가 뉴저지장로교회에서, 뉴욕에서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후원자 감사의 밤'이 뉴욕늘기쁜교회에서 열린다. 뉴욕으로 향했다. 주차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일찍 출발했다.

 

여러 목사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했다. 뉴욕교협의 불법적인 행태가 시작된 이래, 나를 보면 피하거나, 이야기를 하다가 나를 보면 대화를 중단하는 분들이 생겨났다. 내 앞에서 중단해야 하는 대화가 어떤 이야기 일런지 궁금하다. 취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 8시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219
3343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15:08 20
3342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1.16 68
334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1.15 45
334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01.14 95
3339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01.13 106
3338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1.12 93
3337 2026년 1월 11일 주일 김동욱 01.11 103
3336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01.10 117
3335 2026년 1월 9일 금요일 김동욱 01.09 120
3334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1.08 124
3333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1.07 141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1.06 126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133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136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74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142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45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46
3325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김동욱 2025.12.30 165
3324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김동욱 2025.12.29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