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주일

김동욱 0 966 2025.11.30 09:31

새벽 3시 쯤에 눈이 떠지는 날미 많다. 다시 잠이 들어야 하는데, 쉬이 잠이 들지 않는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잠이 들곤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다시 자리에 들기도 한다. 일어나야 할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늦잠을 자는 날이 많다. 숙면을 취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 내 뜻대로, 내 의지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뉴욕크리스천코럴 제10회 정기연주회 취재를 위해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 다녀왔다. 집에서 3시 40분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5시 10분 전이었다. 헌데... 단원들 외에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시작 시간을 잘못 알고 있었다. 6시를 5시로 알고 있었다. 다행히 김사라 목사님(사랑하는 아우 고 정바울 목사님의 부인)께서 일찍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연주회 중간 휴식 시간과 연주회가 끝난 후에, 박용기 장로님, 손성대 장로님 내외분, 이종태 목사님, 김정호 목사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3782
3495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김동욱 06.17 24
3494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김동욱 06.16 74
3493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김동욱 06.15 76
3492 2026년 6월 14일 주일 김동욱 06.14 122
3491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김동욱 06.13 119
3490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김동욱 06.13 110
3489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김동욱 06.11 150
3488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김동욱 06.11 120
348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김동욱 06.09 150
348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김동욱 06.08 158
3485 2026년 6월 7일 주일 김동욱 06.07 153
3484 2026년 6월 6일 토요일 김동욱 06.06 151
3483 2026년 6월 5일 금요일 김동욱 06.05 161
3482 2026년 6월 4일 목요일 김동욱 06.04 162
3481 2026년 6월 3일 수요일 김동욱 06.04 157
3480 2026년 6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6.02 188
3479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6.01 174
3478 2026년 5월 31일 주일 김동욱 05.31 188
3477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김동욱 05.30 198
3476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김동욱 05.29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