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일 화요일

김동욱 0 777 2025.09.03 17:20

눈을 뜨니 막 자정이 지나 있었다. 어젯밤에 8시 쯤에 자리에 들었었다. 피곤에 지쳐 곯아 떨어졌었다. 4시간 정도를 푹 잔 것 같았다. 책상 앞에 앉아 성경책을 펼쳤다. 1시간 정도 읽다가 다시 자리에 누웠다.

 

다시 눈이 떠졌다. 새벽 5시였다.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여느 날에 비하여 아침 식사를 제법 늦게 했다.

 

바닷가를 산책했다. 파란 하늘이 너무 좋았다. 점심 메뉴는 피자였다. 아침 식사를 늦게 한 탓에 반 밖에 먹지 못했다.

 

150 마일을 운전하여 집에 돌아오니 오후 5시였다. Take-Out 해 온 감자탕으로 이른 저녁 식사를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564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13:51 17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52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69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91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02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06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96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16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135
3374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2.17 128
3373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2.16 182
3372 2026년 2월 15일 주일 김동욱 02.15 157
3371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2.14 190
3370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2.13 172
336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2.12 185
3368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2.11 204
3367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2.10 188
3366 2026년 2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2.09 198
3365 2026년 2월 8일 주일 김동욱 02.08 220
3364 2026년 2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2.07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