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요일

김동욱 0 731 2025.09.03 17:10

자정을 조금 지난 시간에 눈이 떠졌다. 다시 잠을 청했으나, 잠이 들지 않았다.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1시간 정도 성경책을 읽다가 다시 자리에 누웠다. 또 눈이 떠졌다. 새벽 4시였다. 일어나서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새벽 기도를 드리고, 성경책을 펼폈다.

 

오전 8시 25분에 자동차의 시동을 걸었다. 기도를 드렸다. 안전 운전하게 해 주십사고, 자동차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해 주십사고...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으니, 피곤하고 졸려야 정상일 텐데, 정신이 아주 맑았다. 몸의 컨디션도 아주 좋았다. 근래에 운전을 하면서 오늘처럼 컨디션이 좋았던 적은 없었다.

 

350 마일 정도를 운전했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나니, 졸음이 밀려 왔다. 8시 쯤에 자리에 누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564
3383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13:51 17
3382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2.25 52
3381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2.24 69
3380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2.23 91
3379 2026년 2월 22일 주일 김동욱 02.22 102
3378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2.21 106
3377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2.20 96
3376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2.19 116
3375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2.18 135
3374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2.17 128
3373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2.16 182
3372 2026년 2월 15일 주일 김동욱 02.15 157
3371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김동욱 02.14 190
3370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김동욱 02.13 172
3369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김동욱 02.12 185
3368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김동욱 02.11 204
3367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김동욱 02.10 188
3366 2026년 2월 9일 월요일 김동욱 02.09 198
3365 2026년 2월 8일 주일 김동욱 02.08 220
3364 2026년 2월 7일 토요일 김동욱 02.07 208